병구는 600살 2(책책이 좋아 29)
마법이 필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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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행복하게 해 줄 마법의 순간이 필요해!"
하루아침에 9살이 된 600살 대마법사의
요절복통 학교생활, 두 번째 이야기!
★ “내 나이가 600살인데, 초등학교에 입학하라고!?”
자신만의 세계를 꾸려 가는 주체적인 마법사 병구의 이야기!
《병구는 600살 1: 어쩌다 보니 2학년 3반》에서 동료 마법사 최상이의 저주로 하루아침에 아홉 살이 된 마법사 병구는 배봉초등학교에 입학해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들을 하나둘 해결해 가며 점차 아홉 살 인생에 적응해 나간다.
무능력과 권위에 기댄 어른들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자기 목소리를 찾아가는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기 《병구는 600살 2: 마법이 필요한 순간》! 어린이들은 병구가 느끼는 학업 스트레스나 친구 간의 우정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것은 물론, 자기 목소리를 분명하게 내는 병구를 보며 짜릿한 해방감도 느낄 수 있다. 병구의 학교생활은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마법보다 더 기이하고 행복한 날들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준다.
“내가 600살이나 먹을 동안 떡볶이를 한 번도 못 먹었다니, 믿을 수가 없어. 너무너무 맛있어!”
병구는 머릿속에 멋진 계획을 이미 세워 놓았어요. 수업이 다 끝난 후 떡볶이 가게까지 가는 시간도 아까웠어요. 그래서 미리 슈퍼 초스피드 마법 신발을 준비해 왔죠! 마법 신발을 신으면 학교에서 떡볶이 가게까지 10초면 갈 수 있거든요.
-《병구는 600살 2: 마법이 필요한 순간》 중에서
[줄거리]
하루아침에 아홉 살로 변신한 600살 마법사 병구의 요절복통 학교생활 체험기! 600살 병구는 초등학생 2학년이 되어 학교에 입학하지만, 선생님이 시킨 교실 청소와 공부는 뒷전이다. 오로지 단짝 민지와 수업이 끝난 후 떡볶이를 먹을 생각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교실에 있던 책상과 의자, 거울, 반 친구들이 그린 그림이 사라진다. 병구는 민지와 함께 사라진 교내 물건을 찾기 위해 학교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놀라운 것과 마주한다.
동네 강아지 초코는 자신을 괴롭히는 빗자루 할아버지 때문에 병구가 키우는 강아지 붕이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붕이는 불쌍한 초코를 도와주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마법을 부린다. 병구와 주변 친구들의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달콤한 마법의 순간들을 들여다보자.
하루아침에 9살이 된 600살 대마법사의
요절복통 학교생활, 두 번째 이야기!
★ “내 나이가 600살인데, 초등학교에 입학하라고!?”
자신만의 세계를 꾸려 가는 주체적인 마법사 병구의 이야기!
《병구는 600살 1: 어쩌다 보니 2학년 3반》에서 동료 마법사 최상이의 저주로 하루아침에 아홉 살이 된 마법사 병구는 배봉초등학교에 입학해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들을 하나둘 해결해 가며 점차 아홉 살 인생에 적응해 나간다.
무능력과 권위에 기댄 어른들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자기 목소리를 찾아가는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기 《병구는 600살 2: 마법이 필요한 순간》! 어린이들은 병구가 느끼는 학업 스트레스나 친구 간의 우정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것은 물론, 자기 목소리를 분명하게 내는 병구를 보며 짜릿한 해방감도 느낄 수 있다. 병구의 학교생활은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마법보다 더 기이하고 행복한 날들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준다.
“내가 600살이나 먹을 동안 떡볶이를 한 번도 못 먹었다니, 믿을 수가 없어. 너무너무 맛있어!”
병구는 머릿속에 멋진 계획을 이미 세워 놓았어요. 수업이 다 끝난 후 떡볶이 가게까지 가는 시간도 아까웠어요. 그래서 미리 슈퍼 초스피드 마법 신발을 준비해 왔죠! 마법 신발을 신으면 학교에서 떡볶이 가게까지 10초면 갈 수 있거든요.
-《병구는 600살 2: 마법이 필요한 순간》 중에서
[줄거리]
하루아침에 아홉 살로 변신한 600살 마법사 병구의 요절복통 학교생활 체험기! 600살 병구는 초등학생 2학년이 되어 학교에 입학하지만, 선생님이 시킨 교실 청소와 공부는 뒷전이다. 오로지 단짝 민지와 수업이 끝난 후 떡볶이를 먹을 생각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교실에 있던 책상과 의자, 거울, 반 친구들이 그린 그림이 사라진다. 병구는 민지와 함께 사라진 교내 물건을 찾기 위해 학교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놀라운 것과 마주한다.
동네 강아지 초코는 자신을 괴롭히는 빗자루 할아버지 때문에 병구가 키우는 강아지 붕이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붕이는 불쌍한 초코를 도와주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마법을 부린다. 병구와 주변 친구들의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달콤한 마법의 순간들을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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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어린이의 힘으로 되찾은 일상의 평화!
주체적이고 의리 넘치는 병구는 주변 친구들의 고민도 척척 해결해 주는 '행복 마법사'이다. 청소하기 싫을 때, 공부하기 싫을 때, 친구들과 다르게 나만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이 들 때, 누군가가 나를 괴롭힐 때……. 우리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고민 앞에 가로막혀 있을 때마다 건조한 일상을 촉촉하게 만들어 줄 근사한 마법을 꿈꾼다. 병구가 부리는 마법은 단순히 일상을 아름다운 판타지로 만드는 게 아니라, 어린이다운 시선으로 자신만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힘을 기르게 해 준다. 그리고 어린이의 힘으로 되찾은 일상의 평화는 새로운 세상과 행복을 꿈꾸는 어린이에게 값진 용기를 준다.
세상 모든 사람이 서로를 배려하는 마법과 더는 불행한 사람이 없는 마법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보내는 마법의 힘을 믿어 보세요. 그리고 여러분만의 마법을 펼칠 준비도요!
-〈작가의 말〉 중에서
★ 단조로운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개성 있는 캐릭터들!
괴팍하지만 수줍음이 많은 매력 만점 마법사 병구, 그의 조력자이자 인간으로 변신하는 게 취미인 200살 된 강아지 붕이, 똑 부러지게 자기 할 일을 하는 단짝 민지, 개구쟁이 2학년 3반 친구들, 작은 강아지 초코를 못 잡아먹어 안달인 빗자루 할아버지……. 작품 안에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어디에서 본 것 같은 친숙함과 코믹함을 두루 갖춘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은 시종일관 작품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킥킥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 세상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개성 만점 인물들은 《병구는 600살 1: 어쩌다 보니 2학년 3반》과 마찬가지로 후속작 《병구는 600살 2: 마법이 필요한 순간》을 빛내 주는 보석이라 할 수 있다.
★ 재치와 코믹함이 묻어 있는 글과 그림의 환상적인 호흡!
책의 저자 이승민 작가는 현재 아동문학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손꼽힌다. 아동문학 베스트셀러에 오른 전작들을 통해 이미 두터운 독자층을 보유한 그는 이번 작품에서 '초등학교에 간 마법사'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또 한 번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특유의 문체는 이 책에서 또한 빛을 발하며, 코믹하면서도 익살스러운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든다.
과감한 구도와 다채로운 색감, 위트 있는 인물 표현이 돋보이는 최미란 작가의 그림은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새어 나올 만큼 재미있다. 특히 주인공 병구가 마법을 부릴 때마다 드러나는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표정, 색연필을 이용한 그림에서 묻어나는 유쾌하고 활발한 에너지는 이야기와 어울려 환상적인 호흡을 뽐낸다.
주체적이고 의리 넘치는 병구는 주변 친구들의 고민도 척척 해결해 주는 '행복 마법사'이다. 청소하기 싫을 때, 공부하기 싫을 때, 친구들과 다르게 나만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이 들 때, 누군가가 나를 괴롭힐 때……. 우리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고민 앞에 가로막혀 있을 때마다 건조한 일상을 촉촉하게 만들어 줄 근사한 마법을 꿈꾼다. 병구가 부리는 마법은 단순히 일상을 아름다운 판타지로 만드는 게 아니라, 어린이다운 시선으로 자신만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힘을 기르게 해 준다. 그리고 어린이의 힘으로 되찾은 일상의 평화는 새로운 세상과 행복을 꿈꾸는 어린이에게 값진 용기를 준다.
세상 모든 사람이 서로를 배려하는 마법과 더는 불행한 사람이 없는 마법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보내는 마법의 힘을 믿어 보세요. 그리고 여러분만의 마법을 펼칠 준비도요!
-〈작가의 말〉 중에서
★ 단조로운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개성 있는 캐릭터들!
괴팍하지만 수줍음이 많은 매력 만점 마법사 병구, 그의 조력자이자 인간으로 변신하는 게 취미인 200살 된 강아지 붕이, 똑 부러지게 자기 할 일을 하는 단짝 민지, 개구쟁이 2학년 3반 친구들, 작은 강아지 초코를 못 잡아먹어 안달인 빗자루 할아버지……. 작품 안에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어디에서 본 것 같은 친숙함과 코믹함을 두루 갖춘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은 시종일관 작품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킥킥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 세상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개성 만점 인물들은 《병구는 600살 1: 어쩌다 보니 2학년 3반》과 마찬가지로 후속작 《병구는 600살 2: 마법이 필요한 순간》을 빛내 주는 보석이라 할 수 있다.
★ 재치와 코믹함이 묻어 있는 글과 그림의 환상적인 호흡!
책의 저자 이승민 작가는 현재 아동문학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손꼽힌다. 아동문학 베스트셀러에 오른 전작들을 통해 이미 두터운 독자층을 보유한 그는 이번 작품에서 '초등학교에 간 마법사'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또 한 번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특유의 문체는 이 책에서 또한 빛을 발하며, 코믹하면서도 익살스러운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든다.
과감한 구도와 다채로운 색감, 위트 있는 인물 표현이 돋보이는 최미란 작가의 그림은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새어 나올 만큼 재미있다. 특히 주인공 병구가 마법을 부릴 때마다 드러나는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표정, 색연필을 이용한 그림에서 묻어나는 유쾌하고 활발한 에너지는 이야기와 어울려 환상적인 호흡을 뽐낸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부 마법 빗자루와 떡볶이
2부 소풍과 보물찾기
3부 김봉이 할머니와 동네 강아지
에필로그
작가의 말
1부 마법 빗자루와 떡볶이
2부 소풍과 보물찾기
3부 김봉이 할머니와 동네 강아지
에필로그
작가의 말
저자
저자
이승민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한겨레 아동문학 작가 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작품으로 〈병구는 600살〉 시리즈,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 《내 다리가 부러진 날》, 《나만 잘하는 게 없어》, 《민서와 함께 춤을》, 《달리기왕》,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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