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e Now(양장본 Hardcover)
칼 라거펠트, 그의 비범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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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MH와 샤넬의 지원을 받아 집필된 최초의 공식 전기
★ 칼 라거펠트의 작업물에 대한 공식 자료 수록
“나는 후대를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신경 쓰지 않는다! 그렇게 한다고 내게 도움 될 것도 없다. 중요한 건 오늘이다. 바로 지금이 천국이니까!”
- 칼 라거펠트
(1933년 9월 10일-2019년 2월 19일)
《PARADISE NOW》는 사상 최초로 LVMH와 샤넬의 지원을 받아 출간된 칼 라거펠트 공식 전기다. 윌리엄 미들턴이 칼 라거펠트를 직접 만나서 밀착 취재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집필했다. 저자는 칼 라거펠트 본인 외에도 그와 가까이 지냈던 친구, 동료, 패션계 관계자 등 수많은 인물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부분의 미디어가 ‘칼 라거펠트’라는 인물을 천재 혹은 신랄한 독설가로만 묘사한다. 하지만 최초이자 유일한 공식 전기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은 이 책에서는 그가 든든한 사업 파트너로서, 다정한 친구로서, 헌신적인 연인으로서 보이는 다채로운 모습까지 서술하고 있다. 패션계의 한 시대를 풍미한 칼 라거펠트의 인생 전반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길 바란다.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어느덧 칼 라거펠트의 대중적 이미지가 아니라 실제 모습을 포착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것이다. 본문 마지막에는 샤넬 헤리티지와 유명 포토그래퍼 장바티스트 몬디노로부터 제공받은 공식 자료가 수록되어,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 및 출판과 사진을 아우르는 칼 라거펠트의 다양한 작업물까지 볼 수 있다.
★ 칼 라거펠트의 작업물에 대한 공식 자료 수록
“나는 후대를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신경 쓰지 않는다! 그렇게 한다고 내게 도움 될 것도 없다. 중요한 건 오늘이다. 바로 지금이 천국이니까!”
- 칼 라거펠트
(1933년 9월 10일-2019년 2월 19일)
《PARADISE NOW》는 사상 최초로 LVMH와 샤넬의 지원을 받아 출간된 칼 라거펠트 공식 전기다. 윌리엄 미들턴이 칼 라거펠트를 직접 만나서 밀착 취재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집필했다. 저자는 칼 라거펠트 본인 외에도 그와 가까이 지냈던 친구, 동료, 패션계 관계자 등 수많은 인물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부분의 미디어가 ‘칼 라거펠트’라는 인물을 천재 혹은 신랄한 독설가로만 묘사한다. 하지만 최초이자 유일한 공식 전기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은 이 책에서는 그가 든든한 사업 파트너로서, 다정한 친구로서, 헌신적인 연인으로서 보이는 다채로운 모습까지 서술하고 있다. 패션계의 한 시대를 풍미한 칼 라거펠트의 인생 전반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길 바란다.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어느덧 칼 라거펠트의 대중적 이미지가 아니라 실제 모습을 포착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것이다. 본문 마지막에는 샤넬 헤리티지와 유명 포토그래퍼 장바티스트 몬디노로부터 제공받은 공식 자료가 수록되어,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 및 출판과 사진을 아우르는 칼 라거펠트의 다양한 작업물까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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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패션계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천재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그의 비범하고 찬란한 인생 여정을 돌아보다
패션의 대부, 샤넬의 황제, 패션계의 멀티 플레이어. 모두 칼 라거펠트를 지칭하는 말이다. 인류 역사상 특정 업계에서 두각을 드러낸 사람은 많지만, 고도의 창의력과 다음 유행을 선도하길 요구하는 패션계에서 수십 년 동안 최정상에 있었다는 이력은 독보적이다. 그의 디자인을 빼놓고 현대 패션을 논하는 건 무의미하며, 화제성으로도 그를 따라갈 패션 디자이너는 없다. 실제로도 그와 동시대를 살았던 패션 디자이너는 모두 일찌감치 은퇴하거나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조용히 사라졌다.
하지만 대개 '칼 라거펠트'라는 이름과 그의 굵직한 업적은 알고 있어도, 그가 패션계의 슈퍼스타로 되기까지 어떤 여정을 거쳤는지 모른다. 1954년에 열렸던 울 마크 프라이즈의 코트 부문 수상자가 칼 라거펠트라는 정보는 알아도, 그가 어떤 마음으로 수상자 발표를 기다렸는지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다. 발망에서 '괴물'로 취급했던 마드모아젤 샤넬처럼 개인이 가진 인간적인 면모는 경이로운 업적에 가려지는 것이다.
그러나 항상 오만했을 것 같은 천재 디자이너도 입상에 전전긍긍했다는 사실을 아는가? '스케치를 보낸 다음에 그 사실 자체를 까먹었다'라고 인터뷰한 것과 다르게 수상 소식을 듣자마자 어머니에게 전보를 보냈다는 일화를 보면 그가 가진 인간미가 느껴진다. 《PARADISE NOW》에는 이처럼 '칼 라거펠트'라는 인물을 탐구할 수 있는 이야기가 빼곡히 담겨있다. 칼 라거펠트가 남긴 궤적을 따라감으로써 그가 어떤 인물인지 자세히 알아 갈 수 있다.
패션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그리고 출판업자라는 세 가지 정체성
문화계의 멀티 플레이어는 어떤 업적을 쌓았을까?
대중은 보통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칼 라거펠트만 알고 있다. 그가 지닌 세 가지 정체성 중에서 고작 한 가지만 알고 있는 셈이다. 물론 다들 알다시피 칼 라거펠트는 현대 패션의 역사를 논할 때 결코 빠질 수 없는 패션 디자이너다. 하지만 그가 가장 사랑한 정체성은 '포토그래퍼로서의 칼 라거펠트'였으며, 동시에 장르를 불문하고 책이라는 매체에 깊은 애정을 가진 '출판업자'이기도 했다.
칼 라거펠트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가 포토그래퍼의 길로 들어서며 샤넬의 프레스 키트용 사진을 찍기 시작했을 때의 나이는 53세였다. 그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다방면으로 사진을 찍었고, 그러한 열정은 입상과 전시회로 이어졌다. 출판업자의 길로 들어선 것도 아주 단순한 계기가 작용했을 뿐이다. 게르하르트 슈타이들이 칼 라거펠트가 직접 찍은 사진을 다양한 용지로 인쇄해서 보냈고, 그는 테스트 인화에서 종이의 매력에 푹 빠졌다. 그리하여 스타일리시한 서점 리브레리 7L을 개점한 것이다.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 칼 라거펠트를 차별화하는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이런 부분이다.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때로는 즐기는 자세가 그를 문화계의 전설로 만들었다. 항상 안전한 길을 택하는 게 최선이 아님을 증명했다. 칼 라거펠트가 패션 외의 분야에서는 어떻게 자신의 재능을 활용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길 바란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삶을 살라. 그것이야말로 궁극적인 럭셔리다."
칼 라거펠트의 사치스러운 삶, 그리고 격정적인 인간관계
《PARADISE NOW》의 내용은 세 가지 요소로 구분할 수 있다. 첫 번째는 당연하게도 칼 라거펠트가 쌓은 커리어다. 대외적으로 보이는 이미지와 작업물을 상세히 설명한다. 나머지는 보다 사적인 부분이다. 두 번째는 칼 라거펠트의 사치스러운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세 번째는 격정적이었던 인간관계다. 실제 발언을 인용하자면 그는 자신의 재력보다 검소하게 사는 부자들을 싫어했으며, 특정 지인이 직업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쓸모가 없다고 생각하면 가차 없이 정리했다.칼 라거펠트가 끌로에와의 계약을 마치고, 샤넬의 아트 디렉터가 되면서 받은 연봉이 얼마인지 궁금한가? 1983년 기준으로 컬렉션당 50만 달러, 즉 연간 100만 달러였다. 또한 그의 팀을 위한 예산이 연간 10만 달러에 달한다는 보도도 있었다. 펜디 역시 칼 라거펠트와의 작업에 있어서는 예산에 제한을 두지 않았고, 이러한 기조가 그들의 관계를 오래 유지시키는 데 기여했다.
그는 뛰어난 미적 감각을 지닌 만큼 자신이 살 저택과 그 내부의 인테리어를 세심히 골랐기에, 벌어들이는 돈의 상당 부분이 화려한 인테리어에 들었다. 생트로페를 비롯하여 세계 곳곳에 있는 별장은 칼 라거펠트와 그 지인들에게 사치스럽고 즐거운 휴가를 선사했다. 또한 그가 자신의 고양이 슈페트를 애지중지하며 사후에 거액의 유산을 남겼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이토록 화려한 삶에 걸맞게 주변에 있는 친구, 동료, 또는 가족들도 칼 라거펠트라는 명성에 뒤지지 않을 만큼 화려했다. 슈퍼 모델의 창시자 빅투아르 두트렐로부터 1980년대 샤넬의 아이콘이었던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까지, 패션계의 스타는 대부분 칼 라거펠트의 런웨이를 거쳐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PARADISE NOW》는 그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담고 있기에, 대외적으로 알려진 내용보다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의 비범하고 찬란한 인생 여정을 돌아보다
패션의 대부, 샤넬의 황제, 패션계의 멀티 플레이어. 모두 칼 라거펠트를 지칭하는 말이다. 인류 역사상 특정 업계에서 두각을 드러낸 사람은 많지만, 고도의 창의력과 다음 유행을 선도하길 요구하는 패션계에서 수십 년 동안 최정상에 있었다는 이력은 독보적이다. 그의 디자인을 빼놓고 현대 패션을 논하는 건 무의미하며, 화제성으로도 그를 따라갈 패션 디자이너는 없다. 실제로도 그와 동시대를 살았던 패션 디자이너는 모두 일찌감치 은퇴하거나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조용히 사라졌다.
하지만 대개 '칼 라거펠트'라는 이름과 그의 굵직한 업적은 알고 있어도, 그가 패션계의 슈퍼스타로 되기까지 어떤 여정을 거쳤는지 모른다. 1954년에 열렸던 울 마크 프라이즈의 코트 부문 수상자가 칼 라거펠트라는 정보는 알아도, 그가 어떤 마음으로 수상자 발표를 기다렸는지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다. 발망에서 '괴물'로 취급했던 마드모아젤 샤넬처럼 개인이 가진 인간적인 면모는 경이로운 업적에 가려지는 것이다.
그러나 항상 오만했을 것 같은 천재 디자이너도 입상에 전전긍긍했다는 사실을 아는가? '스케치를 보낸 다음에 그 사실 자체를 까먹었다'라고 인터뷰한 것과 다르게 수상 소식을 듣자마자 어머니에게 전보를 보냈다는 일화를 보면 그가 가진 인간미가 느껴진다. 《PARADISE NOW》에는 이처럼 '칼 라거펠트'라는 인물을 탐구할 수 있는 이야기가 빼곡히 담겨있다. 칼 라거펠트가 남긴 궤적을 따라감으로써 그가 어떤 인물인지 자세히 알아 갈 수 있다.
패션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그리고 출판업자라는 세 가지 정체성
문화계의 멀티 플레이어는 어떤 업적을 쌓았을까?
대중은 보통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칼 라거펠트만 알고 있다. 그가 지닌 세 가지 정체성 중에서 고작 한 가지만 알고 있는 셈이다. 물론 다들 알다시피 칼 라거펠트는 현대 패션의 역사를 논할 때 결코 빠질 수 없는 패션 디자이너다. 하지만 그가 가장 사랑한 정체성은 '포토그래퍼로서의 칼 라거펠트'였으며, 동시에 장르를 불문하고 책이라는 매체에 깊은 애정을 가진 '출판업자'이기도 했다.
칼 라거펠트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가 포토그래퍼의 길로 들어서며 샤넬의 프레스 키트용 사진을 찍기 시작했을 때의 나이는 53세였다. 그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다방면으로 사진을 찍었고, 그러한 열정은 입상과 전시회로 이어졌다. 출판업자의 길로 들어선 것도 아주 단순한 계기가 작용했을 뿐이다. 게르하르트 슈타이들이 칼 라거펠트가 직접 찍은 사진을 다양한 용지로 인쇄해서 보냈고, 그는 테스트 인화에서 종이의 매력에 푹 빠졌다. 그리하여 스타일리시한 서점 리브레리 7L을 개점한 것이다.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 칼 라거펠트를 차별화하는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이런 부분이다.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때로는 즐기는 자세가 그를 문화계의 전설로 만들었다. 항상 안전한 길을 택하는 게 최선이 아님을 증명했다. 칼 라거펠트가 패션 외의 분야에서는 어떻게 자신의 재능을 활용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길 바란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삶을 살라. 그것이야말로 궁극적인 럭셔리다."
칼 라거펠트의 사치스러운 삶, 그리고 격정적인 인간관계
《PARADISE NOW》의 내용은 세 가지 요소로 구분할 수 있다. 첫 번째는 당연하게도 칼 라거펠트가 쌓은 커리어다. 대외적으로 보이는 이미지와 작업물을 상세히 설명한다. 나머지는 보다 사적인 부분이다. 두 번째는 칼 라거펠트의 사치스러운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세 번째는 격정적이었던 인간관계다. 실제 발언을 인용하자면 그는 자신의 재력보다 검소하게 사는 부자들을 싫어했으며, 특정 지인이 직업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쓸모가 없다고 생각하면 가차 없이 정리했다.칼 라거펠트가 끌로에와의 계약을 마치고, 샤넬의 아트 디렉터가 되면서 받은 연봉이 얼마인지 궁금한가? 1983년 기준으로 컬렉션당 50만 달러, 즉 연간 100만 달러였다. 또한 그의 팀을 위한 예산이 연간 10만 달러에 달한다는 보도도 있었다. 펜디 역시 칼 라거펠트와의 작업에 있어서는 예산에 제한을 두지 않았고, 이러한 기조가 그들의 관계를 오래 유지시키는 데 기여했다.
그는 뛰어난 미적 감각을 지닌 만큼 자신이 살 저택과 그 내부의 인테리어를 세심히 골랐기에, 벌어들이는 돈의 상당 부분이 화려한 인테리어에 들었다. 생트로페를 비롯하여 세계 곳곳에 있는 별장은 칼 라거펠트와 그 지인들에게 사치스럽고 즐거운 휴가를 선사했다. 또한 그가 자신의 고양이 슈페트를 애지중지하며 사후에 거액의 유산을 남겼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이토록 화려한 삶에 걸맞게 주변에 있는 친구, 동료, 또는 가족들도 칼 라거펠트라는 명성에 뒤지지 않을 만큼 화려했다. 슈퍼 모델의 창시자 빅투아르 두트렐로부터 1980년대 샤넬의 아이콘이었던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까지, 패션계의 스타는 대부분 칼 라거펠트의 런웨이를 거쳐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PARADISE NOW》는 그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담고 있기에, 대외적으로 알려진 내용보다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슈퍼스타!
1. 모호한 출생
2. 독일 역사의 무게
3. 계몽의 시대
4. 프랑스어 수업
5. 파리의 하늘 아래
6. 센터 스테이지
7. 언론과의 관계
8. 하이패션에 입문하다
9. 끌로에와 펜디, 앤디와 안토니오
10. 사랑과 집착
11. 70년대 파리: 광란의 시대
12. 세계적인 여행
13. 아주 패셔너블한 친구
14. 캉봉
15. 유서 깊은 하우스, 강렬한 에너지
16. 하나의 목소리
17. 새로운 비전
18. 죽음과 재앙
19. 전환기
20. 남자친구
21. 성공과 실패
22. 극단적인 변화
23. 혁명
24. 스타 파워
25. 인생보다 큰
26. 곱게 자란 아가씨
27. 젊은 친구들
28. 치열한 결심, 몇 번의 실수, 그리고 마지막 꽃다발
29. 영적 세계
감사의 말
주
참고문헌
1. 모호한 출생
2. 독일 역사의 무게
3. 계몽의 시대
4. 프랑스어 수업
5. 파리의 하늘 아래
6. 센터 스테이지
7. 언론과의 관계
8. 하이패션에 입문하다
9. 끌로에와 펜디, 앤디와 안토니오
10. 사랑과 집착
11. 70년대 파리: 광란의 시대
12. 세계적인 여행
13. 아주 패셔너블한 친구
14. 캉봉
15. 유서 깊은 하우스, 강렬한 에너지
16. 하나의 목소리
17. 새로운 비전
18. 죽음과 재앙
19. 전환기
20. 남자친구
21. 성공과 실패
22. 극단적인 변화
23. 혁명
24. 스타 파워
25. 인생보다 큰
26. 곱게 자란 아가씨
27. 젊은 친구들
28. 치열한 결심, 몇 번의 실수, 그리고 마지막 꽃다발
29. 영적 세계
감사의 말
주
참고문헌
저자
저자
윌리엄 미들턴
최신 유행을 전하는 기자이자 페어차일드 출판사의 파리 지국장이다. 패션 매거진 《W》, 《우먼스 웨어 데일리》, 《하퍼스 바자》의 패션 피처 디렉터를 거쳤다. 프랑스계 미국인으로서 예술 후원자이자 수집가인 도미니크와 존 드 메닐의 첫 번째 전기 《Double Vision》의 저자이기도 하다. 해당 도서는 ARTnews에서 '세기의 전기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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