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어린이들의 학교생활(베스트 지식 그림책 12)
세계 문화를 배우고, 세계 시민으로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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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나라 어린이들의 등굣길부터 수업 방식,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 방과 후 활동까지!
저마다 다른 학교생활을 통해 배우는 세계 문화
‘세계 시민’, ‘다양성 존중’ 주제는 교육계의 단연 큰 화두다. 교육 과정에서 철학적 사고와 깊이 있는 생각을 강조하는 것과 맞물려 아이들이 지구촌 사람들과의 관계를 배우고, 모두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는 저학년에서 나의 존재를, 고학년에서 나와 다른 사람 및 다른 지역과의 관계를 배우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구촌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은 세계 10개 나라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모습에 주목하여 각 나라의 언어부터 역사, 종교, 전통, 음식, 의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자신의 생활과 비슷한 점, 다른 점을 찾아보면서 서로가 연결되어 있음을, 각 나라의 문화에 우열이 없음을 깨달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진정한 세계 시민이 되는 첫걸음을 뗄 것이다. 또한 학교에 다니며 배운다는 것의 소중함과 즐거움은 물론이고, 인권, 교육권 등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까지도 깊이 탐구할 수 있다.
나라별 특징을 잘 포착한 그림도 눈여겨보자. 세계 여러 나라에서 교사로 일한 클라라 샥스마이어가 실제로 경험하며 쌓아 온 알찬 정보들을 파울리네 페테가 완성도 높은 그림으로 표현해 하나의 책으로 완성했다. 요즘 아이들은 아무리 필요한 지식과 정보여도 재미가 없으면 책장을 펼쳐 보지 않는데, 이 책은 페이지마다 다채롭게 판면을 구성해 그림을 구석구석 살펴보는 재미를 준다. 지금부터 ‘학교’라는 작은 창을 통해 다양한 지구촌 세상으로 한 발짝 들어가 보자.
저마다 다른 학교생활을 통해 배우는 세계 문화
‘세계 시민’, ‘다양성 존중’ 주제는 교육계의 단연 큰 화두다. 교육 과정에서 철학적 사고와 깊이 있는 생각을 강조하는 것과 맞물려 아이들이 지구촌 사람들과의 관계를 배우고, 모두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는 저학년에서 나의 존재를, 고학년에서 나와 다른 사람 및 다른 지역과의 관계를 배우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구촌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은 세계 10개 나라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모습에 주목하여 각 나라의 언어부터 역사, 종교, 전통, 음식, 의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자신의 생활과 비슷한 점, 다른 점을 찾아보면서 서로가 연결되어 있음을, 각 나라의 문화에 우열이 없음을 깨달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진정한 세계 시민이 되는 첫걸음을 뗄 것이다. 또한 학교에 다니며 배운다는 것의 소중함과 즐거움은 물론이고, 인권, 교육권 등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까지도 깊이 탐구할 수 있다.
나라별 특징을 잘 포착한 그림도 눈여겨보자. 세계 여러 나라에서 교사로 일한 클라라 샥스마이어가 실제로 경험하며 쌓아 온 알찬 정보들을 파울리네 페테가 완성도 높은 그림으로 표현해 하나의 책으로 완성했다. 요즘 아이들은 아무리 필요한 지식과 정보여도 재미가 없으면 책장을 펼쳐 보지 않는데, 이 책은 페이지마다 다채롭게 판면을 구성해 그림을 구석구석 살펴보는 재미를 준다. 지금부터 ‘학교’라는 작은 창을 통해 다양한 지구촌 세상으로 한 발짝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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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초등 사회 교과 연계, '세계 시민'의 자질을 길러 주는 책
★ 현직 초등교사, 독일 아동 전문 매체, 일간지 강력 추천
★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독서 활동지 제공 (다운로드용)
전 세계의 학교 교실로 흥미진진한 여행을 떠나자!
여러 나라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통해 배우는 세계 문화
《지구촌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은 세계 여러 나라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보여 주는 책이다. 다른 나라 아이들의 등굣길부터 교실, 식당, 운동장 등에서의 생활을 차근차근 따라가며 아이들이 몇 시에 집을 나서서 어떻게 등교하는지, 무슨 과목을 배우는지,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는지, 쉬는 시간에는 무엇을 하면서 노는지, 점심시간에는 무엇을 먹는지, 방과 후에는 어떤 특별 활동을 하는지 등 다양한 모습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다른 나라의 언어, 종교, 역사, 전통, 자연환경 등 문화 전반을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이 더욱 특별한 것은 세계의 다양한 나라를 다룬다는 것이다.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독일 등 우리에게 비교적 친숙한 나라들부터 카메룬, 조지아, 북마케도니아 등 잘 모르는 먼 나라들의 학교생활까지 두루 다루고 있어, 아이들이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다른 나라 사람과 문화를 깊이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금부터 '학교'라는 작은 창을 통해 다양한 지구촌 세상으로 한 발짝 들어가 보자.
자연ㆍ인문환경, 음식, 옷차림 등 나라별 특징을 잘 포착한 그림
팍팍한 주입식 정보를 피한 재미난 구성
책을 다 읽고 나면 다른 나라의 학교 모습을 어떻게 이렇게 정확히 포착할 수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는데, 이는 글 작가 클라라 샥스마이어의 실제 경험 덕분이다. 클라라 샥스마이어는 독일의 학교를 비롯해 베트남, 인도, 조지아, 캐나다 등의 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며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났고, 그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이후에도 세계 각지의 교사들과 만나고 소통하며 정보들을 계속 쌓아 온 덕분에 더 정확하고 알찬 내용을 책 속에 담을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아무리 유익하고 필요한 정보라고 해도 재미가 없다면 쉽게 책장을 펼치지 않는다. 같은 내용이라도 조금 더 재미있게 구성하고,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파울리네 페테는 책에 단순히 그림만 그린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전체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고민하며 작업했다. 페이지마다 다채롭게 판면을 구성하여 그림을 구석구석 살펴보는 재미를 준다. 여기에 감각적이고 세련된 컬러들을 조화롭게 사용해 완성도 높은 책으로 탄생시켰다.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주제로 한 책인 만큼, 아이들의 모습과 학교생활은 디테일하게 묘사하면서 일본 후지산, 인도 타지마할, 브라질 예수상 등 자연환경과 지형지물은 최대한 단순하게 표현한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진정한 세계 시민이 되기 위한 첫걸음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나라마다 다섯 페이지로 간결하게 구성했다. 첫 페이지에는 지도, 그림과 함께 각 나라의 위치 및 자연ㆍ인문환경, 주요 명소, 특산물 등을 소개한다. 여기에 각 나라 어린이의 프로필(이름, 나이, 학년, 장래 희망, 좋아하는 것,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등)을 포토 카드의 형태로 제시하여 이 나라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보여 준다. 나머지 네 페이지에서는 앞서 소개한 어린이의 학교생활 모습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에 소개되는 다른 나라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와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이러한 생각은 곧 우리와 다른 나라 사람들을 이어주고, 서로가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해 준다. 나아가 다른 나라의 문화 역시 자연ㆍ인문환경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만들어졌고, 누군가의 문화가 더 나은 것이 아님을 알게 되면서 문화는 우열의 개념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느끼게 된다.
배운다는 것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알려 주는 책
지구촌 곳곳에는 생계 때문에 학교 대신 일터에 가는 아이들이 많고, 여자라는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하거나 전쟁 때문에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 최근에는 전염병의 확산으로 문을 닫는 학교도 생겼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 중에는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학교가 집과 멀리 떨어져 있어서 수업 시작 한 시간 전에 버스를 타야 한다거나, 장애가 있어서 특수 교육 보조원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지구촌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은 아이들에게 학교에 다니며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학교에서 공부를 넘어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동시에 인권, 교육권 등 누구나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권리까지도 깊이 탐구할 기회를 제공하는 반가운 책이다.
★ 현직 초등교사, 독일 아동 전문 매체, 일간지 강력 추천
★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독서 활동지 제공 (다운로드용)
전 세계의 학교 교실로 흥미진진한 여행을 떠나자!
여러 나라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통해 배우는 세계 문화
《지구촌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은 세계 여러 나라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보여 주는 책이다. 다른 나라 아이들의 등굣길부터 교실, 식당, 운동장 등에서의 생활을 차근차근 따라가며 아이들이 몇 시에 집을 나서서 어떻게 등교하는지, 무슨 과목을 배우는지,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는지, 쉬는 시간에는 무엇을 하면서 노는지, 점심시간에는 무엇을 먹는지, 방과 후에는 어떤 특별 활동을 하는지 등 다양한 모습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다른 나라의 언어, 종교, 역사, 전통, 자연환경 등 문화 전반을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이 더욱 특별한 것은 세계의 다양한 나라를 다룬다는 것이다.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독일 등 우리에게 비교적 친숙한 나라들부터 카메룬, 조지아, 북마케도니아 등 잘 모르는 먼 나라들의 학교생활까지 두루 다루고 있어, 아이들이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다른 나라 사람과 문화를 깊이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금부터 '학교'라는 작은 창을 통해 다양한 지구촌 세상으로 한 발짝 들어가 보자.
자연ㆍ인문환경, 음식, 옷차림 등 나라별 특징을 잘 포착한 그림
팍팍한 주입식 정보를 피한 재미난 구성
책을 다 읽고 나면 다른 나라의 학교 모습을 어떻게 이렇게 정확히 포착할 수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는데, 이는 글 작가 클라라 샥스마이어의 실제 경험 덕분이다. 클라라 샥스마이어는 독일의 학교를 비롯해 베트남, 인도, 조지아, 캐나다 등의 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며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났고, 그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이후에도 세계 각지의 교사들과 만나고 소통하며 정보들을 계속 쌓아 온 덕분에 더 정확하고 알찬 내용을 책 속에 담을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아무리 유익하고 필요한 정보라고 해도 재미가 없다면 쉽게 책장을 펼치지 않는다. 같은 내용이라도 조금 더 재미있게 구성하고,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파울리네 페테는 책에 단순히 그림만 그린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전체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고민하며 작업했다. 페이지마다 다채롭게 판면을 구성하여 그림을 구석구석 살펴보는 재미를 준다. 여기에 감각적이고 세련된 컬러들을 조화롭게 사용해 완성도 높은 책으로 탄생시켰다.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주제로 한 책인 만큼, 아이들의 모습과 학교생활은 디테일하게 묘사하면서 일본 후지산, 인도 타지마할, 브라질 예수상 등 자연환경과 지형지물은 최대한 단순하게 표현한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진정한 세계 시민이 되기 위한 첫걸음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나라마다 다섯 페이지로 간결하게 구성했다. 첫 페이지에는 지도, 그림과 함께 각 나라의 위치 및 자연ㆍ인문환경, 주요 명소, 특산물 등을 소개한다. 여기에 각 나라 어린이의 프로필(이름, 나이, 학년, 장래 희망, 좋아하는 것,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등)을 포토 카드의 형태로 제시하여 이 나라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보여 준다. 나머지 네 페이지에서는 앞서 소개한 어린이의 학교생활 모습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에 소개되는 다른 나라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와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이러한 생각은 곧 우리와 다른 나라 사람들을 이어주고, 서로가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해 준다. 나아가 다른 나라의 문화 역시 자연ㆍ인문환경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만들어졌고, 누군가의 문화가 더 나은 것이 아님을 알게 되면서 문화는 우열의 개념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느끼게 된다.
배운다는 것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알려 주는 책
지구촌 곳곳에는 생계 때문에 학교 대신 일터에 가는 아이들이 많고, 여자라는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하거나 전쟁 때문에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 최근에는 전염병의 확산으로 문을 닫는 학교도 생겼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 중에는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학교가 집과 멀리 떨어져 있어서 수업 시작 한 시간 전에 버스를 타야 한다거나, 장애가 있어서 특수 교육 보조원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지구촌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은 아이들에게 학교에 다니며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학교에서 공부를 넘어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동시에 인권, 교육권 등 누구나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권리까지도 깊이 탐구할 기회를 제공하는 반가운 책이다.
목차
목차
1. 오스트레일리아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2. 일본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3. 베트남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4. 인도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5. 조지아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6. 북마케도니아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7. 덴마크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8. 독일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9. 카메룬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10. 브라질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작가 소개
옮긴이의 말
2. 일본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3. 베트남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4. 인도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5. 조지아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6. 북마케도니아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7. 덴마크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8. 독일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9. 카메룬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10. 브라질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작가 소개
옮긴이의 말
저자
저자
클라라 샥스마이어
Clara Schaksmeier
독일에서 활동하는 작가입니다. 독일, 베트남, 캐나다, 인도, 조지아 등에서 교사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다른 다양한 일들을 하며 독일 베를린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배우는 것'만큼 근사한 건 없다고 생각하며, 매일 새로운 것을 하나씩 배우고 경험하는 게 삶의 목표입니다.
독일에서 활동하는 작가입니다. 독일, 베트남, 캐나다, 인도, 조지아 등에서 교사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다른 다양한 일들을 하며 독일 베를린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배우는 것'만큼 근사한 건 없다고 생각하며, 매일 새로운 것을 하나씩 배우고 경험하는 게 삶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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