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핌 4
미르진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미르진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세라핌』제4권. 현실에선 일진에게 짓밟히는 왕따 신세, 이계에선 소드 마스터에게 쫓기는 도망자 신세지만 어느 날 몸속에 흡수되었던 권천사의 손가락이 녹으며 이능력자로, 마법사로 거듭나는데……. 완전한 삶을 꿈꾸는 사나이의 이중생활을 담은 판타지. 이계와 현실을 오가며 양 방향 차원을 이동하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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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계와 현실을 자유롭게 오가는 양 방향 차원 이동물!
하늘에서 떨어진, 반지가 끼인 손가락을 삼키고 기절한 문혁
눈을 떠 보니 27년 전 악몽의 그날!
하지만 새로운 각오로 고교 시절에 적응하기도 전에
이번엔 오크의 한 끼 식사가 되고 마는가
현실에선 일진에게 짓밟히는 왕따 신세
이계에선 소드 마스터에게 쫓기는 도망자 신세지만
어느 날 몸속에 흡수되었던 권천사의 손가락이 녹으며
이능력자로, 마법사로 거듭나는데……
가진 것 없는 천재와 반쪽짜리 마법사
그러나 반쪽 더하기 반쪽이 항상 하나가 되지는 않는다!
완전한 삶을 꿈꾸는 사나이의 처절한 이중생활
목차
목차
이희수와의 첫날밤
신념은 불가능을 가능케 만든다
설리의 죽음과 부활
절대 열세의 영지전
영지전 그 이후
저자
저자
어떤 노래, 어떤 책, 어떤 글, 어떤 장소, 어떤 사람…….
그것과 마주친 순간
누구는 첫사랑을, 누구는 행복했던 한때를, 누구는 아련한 추억을 떠올린다.
인간의 말랑말랑한 감성을 자극하는 그 '어떤' 요소, 미르진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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