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태극검 4
한유림 신무협 장편소설
한유림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태극검』 제4권. “이 패룡검은 수천 명의 피를 빤 검이다. 검을 쥔 자는 검마가 되어 무림을 파멸로 몰아넣을 테니……!” 아저씨의 유언에 따라 무당산에 오른 운총 하나, 바닥부터 시작하는 처지치곤 너무 뛰어난 무공하며 손에 쥔 탐욕스러운 한 자루 검은 시기와 미움만 사고 단 하나의 태극검을 전수받기 위한 세 가지 특별 과제까지! 무당 제자 되는 길이 험난한 산세보다도 가팔라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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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가 확실한 재미를 들고 돌아왔다!
마교에 적을 두었던 패룡검의 마지막 주인
교주의 죽음 후 교에서 쫓겨난 도망자 황보천
과거 무림 정파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던 그가
후계자를 무당산으로 보냈다!
"이 패룡검은 수천 명의 피를 빤 검이다.
검을 쥔 자는 검마가 되어 무림을 파멸로 몰아넣을 테니……!"
아저씨의 유언에 따라 무당산에 오른 운총
하나, 바닥부터 시작하는 처지치곤 너무 뛰어난 무공하며
손에 쥔 탐욕스러운 한 자루 검은 시기와 미움만 사고
단 하나의 태극검을 전수받기 위한 세 가지 특별 과제까지!
무당 제자 되는 길이 험난한 산세보다도 가팔라 보이는데……
패룡검을 인내할 수 있는 단 한 명의 소년!
그의 손안에서 무당의 태극검이 새로 태어난다!
목차
목차
진동 振動
분심 忿心
사마령 邪魔玲
혈전 血戰
베어진 검
돌파 突破
화산으로
추격의 끝
검이지만 검이 아닌 것
태극혜검 太極慧劍
저자
저자
이번 신작 『무당태극검』은 작가가 밝히듯 파격적이고 충격적이기보다, 무난함과 소소함 속에서 재미를 찾으려고 했다. 하지만 같은 이야기도 누가 쓰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듯, 이런 평범한 콘셉트도 한유림 작가와 만나니 눈을 뗄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거듭났다. 한 단계, 한 단계, 기본부터 충실히 지키며 장르 문학의 인기 작가로서 발을 넓히고 있는 한유림. 그리고 그 결과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번 신작 『무당태극검』. 세대를 넘나들며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소설로 기억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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