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 선 6
진필명 신무협 장편소설
진필명 신무협 장편소설 『철혈의선』제 6권. 혈랑의 아버지는 피에 굶주린 이리, 붉은 이리 혈랑이었고, 그에게 강풍 바람같이 자유롭게 살라는 뜻에서 강풍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몽골과의 접경 안문관, 피의 사신 혈랑대 대교 강풍. 세상을 바꿀 생각 말고 순종하라는 아버지 말씀에 따라 적당히 눈감고 살아가려 했지만, 결국 군문을 박차고 나와 강호 행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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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버지가 내게 지어 준 이름은 강풍
바람같이 자유롭게 살라는 뜻이다.
몽골과의 접경 안문관, 피의 사신 혈랑대 대교 강풍
세상을 바꿀 생각 말고 순종하라는 아버지 말씀에 따라
적당히 눈감고 살아가려 했지만
이놈의 상관들은 해도 해도 너무하다!
결국 군문을 박차고 나와 강호행을 시작하는데……
악한 자에게는 용서 없는 죽음의 칼날을
선한 자에게는 온화한 치유의 손길을
철혈의선 강풍의 쾌도무비 강호행!
목차
목차
황제의 선물
짚신도 짝이 있다
비연선자
초대하지 않은 손님
피를 부른 초대장
피할 수 없는 도전
고약한 황심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양이 된 늑대
저승 가기 좋은 날
저자
저자
『철혈의선』을 읽는 강호 제현께서도 주인공 강풍이 되어 함께 호흡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후배 작가들을 위해 늘 등불이 돼 주시는 금강 문주님, 연무지회 동료 작가님 그리고 로크미디어 기획, 편집 관계자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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