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도 3
황기록 신무협 장편소설
황기록 신무협 장편소설 『유랑도』 제3권. 강호를 장악한 군림천의 힘이 바로 율법인 시대. 병장기 휴대가 금지된 그 세상에 왜도를 든 뱀눈 사내가 빚 받으러 나타났다. 참수형 대신 십 년간 정벌군으로 복무한 조선 출신 고엽. 죽은 동료들을 위해 그가 선택한 것은 피의 복수행. 강철 같은 신체에 날카롭게 벼린 칼, 구슬픈 휘파람 소리와 함께 그의 시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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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무림인에겐 곧 생명의 무게다!
강호를 장악한 군림천의 힘이 바로 율법인 시대
병장기 휴대가 금지된 그 세상에
왜도를 든 뱀눈 사내가 빚 받으러 나타났다!
참수형 대신 십 년간 정벌군으로 복무한 조선 출신 고엽
죽은 동료들을 위해 그가 선택한 것은 피의 복수행!
강철 같은 신체에 날카롭게 벼린 칼
구슬픈 휘파람 소리와 함께 그가 온다!
목숨 빚을 독촉하며 칼이 운다!
핏빛 살기를 풍기며 징징 몸살을 앓는다!
목차
목차
깨지기 위한 다짐들
믿음이 깨진 자리
그 뒤에 남은 것들
길 밖을 걷는 사람들
가을장마
다시 부는 바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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