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문 6(완결)
적우 신무협 장편소설
적우 신무협 장편소설『철인문』제6권(완결). 넘어지고 떨어지고 깨지고 부러지고 다쳐도 결코 멈추지는 않는다. “원래 천하제일의 자리에 지름길은 없는 법이다. 그저 천천히 조심조심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해 차곡차곡 단계를 밟아 올라가야 하는 것이지.” “그러니까 그거랑 절벽에서 떨어지는 거랑 무슨 관계인데요?” “일단 떨어져 보면 안다.” 우직하고 유쾌한 사나이, 오삼 그가 만들어 가는 천하제일 강호유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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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넘어지고 떨어지고 깨지고 부러지고 다쳐도
결코 멈추지는 않는다
"원래 천하제일의 자리에 지름길은 없는 법이다. 그저 천천히 조심조심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해 차곡차곡 단계를 밟아 올라가야 하는 것이지."
"그러니까 그거랑 절벽에서 떨어지는 거랑 무슨 관계인데요?"
"일단 떨어져 보면 안다."
우직하고 유쾌한 사나이, 오삼
그가 만들어 가는 천하제일 강호유람기
목차
목차
철인공의 등장
누구를 위하여 피를 흘리나
흑룡방의 역습
철인경의 비밀
이야기 후의 이야기
작가 후기
저자
저자
1997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입학.
2004년 동대학 대학원 입학.
2006년 대중문학 연구로 문학석사 학위 취득.
현재 중국 북경대학교에서 대중문학을 주제로 문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음.
재미와 작품성이 반비례한다는 해괴망측한 편견을 깨기 위해 첫 무협소설 『철인문』 집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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