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모각 3
박성진 신무협 장편소설
박성진의 신무협 장편소설 『모수모각』 제3권. 오래전, 한 사람이 세상을 저주했다. 저주가 실현되기를 바라며 자신의 생명을 의지로 개조했다. 그 결과 '나무귀신'이 탄생하였다. 나무귀신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아버지를 죽인 흑당을 없앤다는 약속을 위해 몸을 부숴 가며 화일운만의 무공 모수권을 만든다. 받은 것을 돌려주겠노라 흑당에 선언하다. 모수모각 화일운의 일 보, 일 보에 피바람이 몰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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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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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철주야 빠져드는 무협의 진수!『모수모각』!
오래전, 한 사람이 세상을 저주했다.
저주가 실현되기를 바라며 자신의 생명을 의지로 개조했다.
그 결과 '나무귀신'이 탄생하였다.
털처럼 많은 손, 털처럼 많은 발
피를 먹은, 피만 마신다는 여동생과의 약속
감정을 봉인당한 그에겐 두려움도 슬픔도 기쁨도 모두 먼 얘기
나무귀신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아버지를 죽인, '흑당'을 없앤다는 약속을 위해
몸을 부숴 가며 만든 화일운만의 무공 모수권!
"여러 번 쳐서 안 된다면 수십, 수백 번!
그래도 안 된다면 수천, 수만 번!
그것으로도 부족하다면 수십만, 수백만 번이라도!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이 손을 쉬지 않고 뻗어 낼 수만 있다면!"
받은 것을 돌려주겠노라 흑당에 선언하다!
모수모각 화일운의 일 보, 일 보에 피바람이 몰아친다!
목차
목차
각자의 쓰임새
천지번복
세번째 종류의 무공
개방의 출현
암천일휘暗天一輝
세상 밖의 세상을 부르다
연소소의 정체
모든 일들의 시작
마음의 싸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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