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괴선 6
정성민 신무협 장편소설
정성민 신무협 장편소설 『대괴선』 제6권. 등선이 목표인 착하고 순진한 청년 도사! 절치부심 선업에 매진하다 제대로 강호에 말렸다! 어쩌다 툭 던진 한마디에 무림 명숙들은 기연을 얻고 어쩌다 은근히 참견한 일에 의가는 큰 위기를 벗으면서 지민은 서서히 무림에 변화를 가져다주지만 은밀히 결사된 ‘그들’의 계획엔 방해물로 낙인찍히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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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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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치부심 선업에 매진하다 제대로 강호에 말렸다!
"제자야, 선업을 쌓고 높은 도를 깨쳐야 선계에 오를 수 있단다."
한마디 남겨 놓고 몰래 우화등선해 버린 스승
그 뒤를 따르고자, 착한 일 찾으러 무작정 하산한 도사 담지민!
돈벌이 수단으로 삼蔘 하나 들고 의가를 찾았을 뿐
그게 무림의 주요 인사들을 한자리로 불러들일 줄이야!
어쩌다 툭 던진 한마디에 무림 명숙들은 기연을 얻고
어쩌다 은근히 참견한 일에 의가는 큰 위기를 벗으면서
지민은 서서히 무림에 변화를 가져다주지만
은밀히 결사된 '그들'의 계획엔 방해물로 낙인찍히고 마는데……
"흥! 나도 선계에 가서 예쁜 선녀들도 보고
천도복숭아도 실컷 따 먹고 천년만년 오래오래 살 거야!"
소박(?)하고 순수(?)했던 도사님의 염원
뜻밖의 평지풍파 속에서도 계속될 수 있을까?
목차
목차
역시 이것들이었어!
공자님은 알려줘도 못 찾아가잖아요?
어! 내 영약?
지금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
내가 천마 맞아!
남자는 다 도둑놈이다!
그러게 도장을 확 받았어야지!
이것아, 아직도 저신을 못 차렸구나!
내가 한 짓이 아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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