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다운 12(완결)
장대수 퓨전 장편소설
장대수의 퓨전 장편소설 『터치다운』 제12권. 직업군인에 해외파병 2년, 마침내 청와대 경호실까지 입성한 민혁은 정식 요원으로 첫 출근을 하는 날 발생한 교통사고로 전신 마비라는 암담한 상황에 놓인다. 몸뚱이 하나로 파란만장하게 살아온 사내의 새 삶이 시작된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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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직업군인에 해외파병 2년, 마침내 청와대 경호실까지 입성한 민혁
하나 정식 요원으로 첫 출근을 하는 날 발생한 교통사고로
민혁은 전신 마비라는 암담한 상황에 놓이는데……
"기습의 제1 조건, 살기를 지워라."
"뭔 말이야. 썅!"
"기습의 제2 조건, 목표물은 사람이 아니다."
"뭐야, 약 올리는 거야. 컥!"
"기습의 제3 조건, 실패 시 책임을 진다."
몸뚱이 하나로 파란만장하게 살아온 사내의 새 삶이 시작된다!
*작가 장대수
어느 책에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지옥이 있다.'
화두와 같이 다가온 말을 평생 마음에 담아 두고 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지옥은 무엇인가요? 제 글이 독자분들의 감로수가 되길 바랍니다.
목차
목차
백두, 한라
광기
앞차기
최도칠과 김 비서
의원들의 죽음
덮쳐 오는 어둠
내세에는
마침내
결혼하기 좋은 날
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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