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괴선 8(완결)
정성민 신무협 장편소설
정성민의 신무협 장편소설 『대괴선』 제8권. 등선이 목표인 착하고 순진한 청년 도사는 절치부심 선업에 매진하다 제대로 강호에 말렸다. 어쩌다 툭 던진 한마디에 무림 명숙들은 기연을 얻고 어쩌다 은근히 참견한 일에 의가는 큰 위기를 벗으면서 지민은 서서히 무림에 변화를 가져다주지만 은밀히 결사된 '그들'의 계획엔 방해물로 낙인찍히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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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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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치부심 선업에 매진하다 제대로 강호에 말렸다!
"제자야, 선업을 쌓고 높은 도를 깨쳐야 선계에 오를 수 있단다."
한마디 남겨 놓고 몰래 우화등선해 버린 스승
그 뒤를 따르고자, 착한 일 찾으러 무작정 하산한 도사 담지민!
돈벌이 수단으로 삼蔘 하나 들고 의가를 찾았을 뿐
그게 무림의 주요 인사들을 한자리로 불러들일 줄이야!
어쩌다 툭 던진 한마디에 무림 명숙들은 기연을 얻고
어쩌다 은근히 참견한 일에 의가는 큰 위기를 벗으면서
지민은 서서히 무림에 변화를 가져다주지만
은밀히 결사된 '그들'의 계획엔 방해물로 낙인찍히고 마는데……
"흥! 나도 선계에 가서 예쁜 선녀들도 보고
천도복숭아도 실컷 따 먹고 천년만년 오래오래 살 거야!"
소박(?)하고 순수(?)했던 도사님의 염원
뜻밖의 평지풍파 속에서도 계속될 수 있을까?
목차
목차
그랬구나!
어디 있다가 이제야 나타난 거냐?
당신은 대체 누구요?
우리 죽어도 같이 죽어요!
좋게 말로 할 때 가라!
마교도가 아니잖아?
아까 욕한 것, 취소!
넌 몇 번째냐?
웃기고 있네!
저자
저자
사막을 헤매다가 일사병에 걸려 툭 튀어나온 배가 홀쭉해졌을 때 또는 현지 친구를 만나기 위해 히말라야의 산자락을 몇 개나 넘었다고 하면 세상은 내게, 다시는 그런 여행을 가지 말라고 충고한다. 하지만 나는 똑똑히 느끼고 있다. 일상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그런 자극들이 내게 많은 영감과 에너지를 준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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