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영 2
담인 신무협 장편소설
담인의 신무협 장편소설 『황금영』 제2권. 내 이름은 황금영이다. 무림 동도들은 나를 피 빨아먹는 거머리라고 하지만 마교 십만대산의 경제를 책임지는 우량 고리대금업자다. 장부 하나 차고 잔챙이들 조지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하여 배 째라는 악질 채무자가 있으면 강시술 연구소로 팔아 버리고 등 뒤에서 칼 꽂는 놈 있으면 지옥행 적토마에 태워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창고가 털렸다. 기관지식을 뚫고 귀신처럼 들어와 재물만 쏙 빼갔다. 그렇다면 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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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무림 동도들은 나를 피 빨아먹는 거머리라고 하지만
마교 십만대산의 경제를 책임지는 우량 고리대금업자다!
장부 하나 차고 잔챙이들 조지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
배 째라는 악질 채무자가 있으면 강시술 연구소로 팔아 버리고
등 뒤에서 칼 꽂는 놈 있으면 지옥행 적토마에 태워 보내는
나는야 고리대금업자 황금영!
막장 인생들의 쌈짓돈이나 수금해 가던 어느 날
흑혈마시 제조에 필요하다며 연구소장이 큰돈을 빌리러 찾아오고
거듭된 제조 실패 후 거액의 돈을 세 번이나 빌려 주지만
돈 수레가 향한 곳은 연구실을 돌고 돌아 내 재산 창고
아뿔싸! 창고가 털렸다!
기관진식을 뚫고 귀신처럼 들어와 재물만 쏙 빼갔다
그렇다면 범인은……
사채 지옥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강호 만들기!
목차
목차
이상한 여자와 수상한 늙은이
백사화
부동명왕보
풍월반점
흑생화의 위기
감금 상태에서 수련하다
그들의 진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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