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의 귀환 5(완결)
백야 장편소설
백야 장편소설『수라의 귀환』제 5권. 중원 하늘에서 달이 사라졌다. 그리고 온갖 기이한 변괴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니…… 황금의 검을 들고 황금 가면을 쓴 채 결계를 통과하자마자‘금면수라’로 오인받아 한바탕 전투를 벌이게 된 수라. 마찬가지로 그를 금면수라로 의심하며 정체를 밝혀내 현상금을 타고자 동행을 청해 온 시체 강탈자, 자칭 보물 사냥꾼 취. 요괴와 요물,온갖 괴물이 득시글거리고 주술과 술법이 판을 치는 이계에서의 적응을 위해 수라는 일단 취가 이끄는 대로 발길을 옮기지만…… 달을 잃어버려 암흑에 휩싸인 채 서서히 멸망해 가는 중원. 붉고 푸른 두 개의 달이 뜨기 시작한 후로 백귀의 세상이 되어 가는 이계.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한 실마리, ‘진짜 금면수라’를 찾기 위한 수라의 파란만장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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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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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도신군마刀神君磨의 章
오리무중五里霧中의 章
지룡화차地龍火車의 章
비룡역린飛龍逆鱗의 章
복원결착復原結着의 章
수라검무修羅劍舞의 章
왕도입성王都入城의 章
봉인금시封印禁匙의 章
쌍월합일雙月合一의 章
수라귀환修羅歸還의 章
결, 이제 돌아가야겠군
《수라의 귀환》을 끝내면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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