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의 제자 5
이서현 신무협 장편소설
이서현 신무협 장편소설 『마두의 제자』 제5권. 흔적이 남는 사부의 무공은 쓰지도 못하고 쫓기다 찾은 고향 땅 가족과 상봉하여 천하제일인이고 뭐고 안빈낙도하는 삶이 과연 진리라는 것을 깨닫지만 흑도 무리로 인해 동네에서 왕따를 당하는 가족들의 고통을 보고 동생을 대신해 패륜의 근원, 기룡방에 책사로 들어가 개혁의 첫 단추를 끼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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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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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의 제자』!
백일장에서 한혈대마를 규탄하는 글을 썼다가 덥석 잡혀가
무림 공적의 따까리 종노릇을 하게 된 한린
난다뛴다 하는 기재들도 다 죽어 나가는 사부 밑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아 노인네 병수발이나 하며 살기를 십오 년
마침내(?) 주인 잃은 유기견 신세가 되다!
드디어 자유의 몸이 되어 고생 끝 행복 시작일 줄 알았는데
악랄한 마두 사부가 물려준 것은 철천지원수들만 한 바가지!
흔적이 남는 사부의 무공은 쓰지도 못하고 쫓기다 찾은 고향 땅
가족과 상봉하여 천하제일인이고 뭐고
안빈낙도하는 삶이 과연 진리라는 것을 깨닫지만
흑도 무리로 인해 동네에서 왕따를 당하는 가족들의 고통을 보고
동생을 대신해 패륜의 근원, 기룡방에 책사로 들어가
개혁의 첫 단추를 끼우는데……
신의고 지랄이고, 이 바닥에서 약한 놈은 할 말 없어야!
이것이 무림 공적의 제자가 사는 방식이다!
목차
목차
특급 낭인
위선과 위악
세 번째 마두
사신
귀환 명령
마지막 낭인
저자
저자
-가네시로 가즈키 「Go」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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