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 블러드 7
덕민 판타지 장편소설
덕민의 판타지 장편소설 『아이언&블러드』 제7권. 무뚝뚝한 성격과 특유의 오만함 때문에 항상 주변의 눈총을 받지만 하루 종일 말을 타 엉덩이에 불이 나도 변치 않는 철면과 지속 행군 뒤에서 검술 훈련을 거르지 않는 성실함. 고고한 품위와 귀족의 체면을 칼같이 지키는 클라우드 루 헤밀턴, 황자들의 제위 다툼으로 어지러운 제국 정세에 휘말려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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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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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잔입질에 낚시대를 크게 들어 올린다
바람이 없으니 부채를 흔든다
창문 틈새로 황소바람 든다
병 주고 약 주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양들이 탈을 벗다
물가에 앉은 황새는 물고기 때문이다
앉을 자리, 떠날 자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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