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기 5(완결)
수라백 신무협 장편소설
수라백의 신무협 장편소설『자하기』제5권. 마도천에 의해 멸문한 백가장의 유일한 생존자 백도유. 마지막 남은 화산 문인 호운의 제자가 되어 매화검법을 수련한 지 몇 해. 우연히 백년 면벽 수행 중인 은거 괴인을 만나 기연을 얻다. 도유의 검에선 어느덧 자색의 운무가 피어오르지만 마도천은 그의 성장을 곱게 기다려 주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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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심장이 쫄깃해지는 액션 활극 『자하기』!
마도천에 의해 멸문한 백가장의 유일한 생존자 백도유
마지막 남은 화산 문인 호운의 제자가 되어
매화검법을 수련한 지 몇 해
우연히 백 년 면벽 수행 중인 은거 괴인을 만나 기연을 얻다!
잘 쓰면 약이요, 못 쓰면 독약인 현천진경
이대로 죽느냐 주화입마에 빠지느냐!
영성지체를 타고났지만 단명할 운명인 도유가 던진 한판 승부수!
도유의 검에선 어느덧 자색의 운무가 피어오르지만
마도천은 그의 성장을 곱게 기다려 주지 않는데……
사그라져 가는 불길 속에서 탄생한 불사조
자하가 하늘을 뒤덮을 때 한 줄기 전설이 시작된다!
목차
목차
강호출도
소이지연
맹호출격
장강혈몰
화산삼협
의창대전
와룡서생
자하검제
종장
저자
저자
필명: 수라백
출생: 격동의 70년대 마지막 해, 울산에서
약력: 영남대학교 졸업
조선업 PM 근무(2년)
(現)전업 작가
필작: 자하기, 그 외······!
기호: 커피, 담배, 책, 노트북, MP3, 헤드폰. 어째 글 쓸 때만 필요한 물건인가······?
불호: 딱히······!
소망: 내 몸에서 피와 함께 흐르는 카페인과 니코틴을 없애고 싶다. 이 지겨운 새벽을 벗어나고 싶다. 고즈넉한 저녁, 달빛 비치는 산 중턱의 작은 집에서, 낡은 책상 앞에 앉아 만년필을 손에 들고, 원고지 위에 글을 휘갈기는 나를 소망한다. 노트북을 들고 유목민처럼 떠도는 인적용역저소득창작노동자의 작은 소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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