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랑전 2(애장판)
Yoshito Yamahara의 만화 『용랑전』 제2권. '박망파 전투' 개전! 삼고초려의 예를 갖춰 맞이한 유비군의 새 군사 제갈공명의 전략이 빛을 발하며 하후돈이 이끄는 10만 조조군은 그저 그의 손바닥 위에서 놀아날 뿐이었다. 한편 '중달' 수하의 장수들에게 포위된 연화 앞에 절벽 아래로 떨어져 죽은 줄로만 알았던 시로가 나타나고! 그것은 '운체풍신'을 터득하고 다시 태어난 '용의 아이'의 모습이었다!! 되살아난 시로의 진짜 싸움이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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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기존 37권으로 완결되었던 용랑전 1부의 한국식 이름과 반전을 바로잡은 <용랑전 애장판>. 이미 절판되어 구할 수 없던 <용랑전> 일반판을 찾던 독자들에게도, 이 작품을 모르고 있던 독자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신 삼국지' 용랑전 애장판 개막!
현대의 중학생 아마츠 시로와 이즈미 마스미는 중국으로 수학여행을 가던 중 갑자기 나타난 용에 의해 삼국지의 세계로 끌려들어 간다.
두 사람이 떨어진 곳은 서력 207년, 유비군과 조조군이 격돌하던 전장 한복판! 조조군에 둘러싸인 두 사람은 유비군의 도움을 받아 목숨을 구하지만, 그 대가로 군사 선복의 사망이라는 역사 변동을 부르고 만다. 선복을 대신하기 위해 시로는 「삼국지」의 지식을 살려 유비군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목차
목차
[제9화] 두 용, 우리 곁에 모이다!!
[제10화] 승상, 궐기!!
[제11화] 천녀의 눈물
[제12화] 혈전개시!!
[제13화] 전사의 긍지
[제14화] 어리석은 무인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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