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의 주 2
『천지의 주』제2권. "이 섬은 방주다." 살기 위한 식량을 얻으려 땅을 일구어 경작한다. 증식과 소멸을 되풀이하면서, 시간을 만들었다. 하늘을 향해 첨탑을 세웠다. 밤에도 태양을 원했다. 낮과 밤의 경계를 흐렸다. 방도를 내려 준 것은 누구인가. 내려 준 자를 인간은 무엇이라 부르는가. 어둠에 호흡하며, 밤을 살아가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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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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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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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오소리 ⑥
#7 오소리 ⑦
#8 오소리 final
#9 하타 미츠키
#10 하타 칸지, 코이케 사토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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