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물방울 31
Tadashi Agi의 본격 와인만화 『신의 물방울』제31권.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평론가 칸자키 유타카의 아들이지만 와인을 한 번도 마셔본 적 없는 평범한 맥주회사 영업사원인 칸자키 시즈쿠. 그런 그에게 갑작스런 아버지의 부음이 전해진다. 아버지의 유언장에는 1년 후 12병의 위대한 와인과 '신의 물방울'이라 불리는 와인이 어떤 것인지를 맞추는 사람에게 모든 유산을 상속하겠다는 글이 적혀 있었다. 시즈쿠는 유산을 두고 천재 와인 평론가 토미네 잇세와 운명적인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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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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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301 소식은 활짝 열어놓은 작은 창으로 갑작스레 날아오고
#302 들에 피는 작은 꽃은 가련하게 고개를 갸울이고
#303 고향의 그리운 향기를 내일의 샘에 쏟아 붓고
#304 여름 햇살을 받은 단단하고 작은 꿈의 입자
#305 순례자를 따르는 아름다운 천사는 번개에 날개를 찔리고
#306 오전 0시, 붉은 캔버스에 그린 영원한 그리움
#307 젊은 사자여, 깊은 골짝에서 송곳니를 다듬고 내일에 포효하라
#308 손에 들어야 할 것은 영광의 잔인가 고독의 잔인가
#309 이름 높은 문(門)에 초여름의 바람은 너무 차갑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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