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물방울 27
Tadashi Agi의 본격 와인 만화『신의 물방울』제27권.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평론가 칸자키 유타카의 아들이지만 와인을 한 번도 마셔본 적 없는 평범한 맥주회사 영업사원인 칸자키 시즈쿠. 그런 그에게 갑작스런 아버지의 부음이 전해진다. 아버지의 유언장에는 1년 후 12병의 위대한 와인과 '신의 물방울'이라 불리는 와인이 어떤 것인지를 맞추는 사람에게 모든 유산을 상속하겠다는 글이 적혀 있었다. 시즈쿠는 유산을 두고 천재 와인 평론가 토미네 잇세와 운명적인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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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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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61 나무는 하늘을 향해 자유롭게 그 잎을 뻗고
#262 여름 저녁이 드리우는 그림자는 언제나 어딘가 씁쓸하고
#263 끊어낼 수 없는 실을 저주하고 슬퍼하는 두 개의 마리오네트
#264 깊고 긴 밤에 갇혀버린 해는 또다시 드넓은 하늘에 떠오르고
#265 낙조(落照)를 받은 어린 풀은 여름 한때의 생명을 덧없이 불태우고
#266 쓸쓸한 여름 흔적에 빌어보는 영원한 빛은 언제까지나 빛나고
#267 약동하는 생명을 아로새긴 불꽃은 끝없이 빛나고
#268 망향지사(望饗志士0의 조각을 이어주는 호 박색 이향(異鄕)의 비보(秘寶)
#269 억 년 전부처 이어오는 산맥과 산맥의 미(美)를 찬미하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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