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 1(J노블(J Novel))
세계는 클리어를 기다리고 있다
우에오 히사미츠의 소설 『시프트』 제1권 《세계는 클리어를 기다리고 있다》. 최근 일부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잠이 들면 RPG와 비슷한 중세 판타지 세계로 ‘시프트’하여 그곳에서 또 하나의 생활을 하는 신기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는 모른다. 단 하나의 힌트는 ‘시프트’를 할 때 들려오는 “세계는 클리어를 기다리고 있다.”라는 말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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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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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 -세계는 클리어를 기다리고 있다-》
- 전체 줄거리 -
최근 일부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잠이 들면 RPG와 비슷한 중세 판타지 세계로 '시프트'하여 그곳에서 또 하나의 생활을 하는 신기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는 모른다. 단 하나의 힌트는 '시프트'를 할 때 들려오는 "세계는 클리어를 기다리고 있다."라는 말뿐…….
현실에서는 평범한 남고생이지만 '시프트 세계'에서는 도마뱀의 모습인 라켈은, 꿈이라고는 해도 살기 위해 사람을 죽이는 일과 자신이 괴물의 모습을 한 탓에 협박과 위협에 시달리는 것에 고뇌한다. 그런 라켈에게 충격적인 현실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었다──.
'현실 세계'와 '시프트 세계', 잠들 때마다 두 세계를 오가는 소년소녀의 '일상'과 '모험'
-작품 소개-
『악마의 파트너』의 저자, 우에오 히사미츠가 선사하는 모던 판타지!
현실 세계와는 다른 또 하나의 자신이 시프트를 하는 꿈의 세계. 이 세계는 RPG를 그대로 느낄 수 있게끔 구현한 세계로, 용자계나 마법사계, 괴물계 등 자신이 그대로 아바타가 되어 생활한다. 하지만 그들은 무엇 때문에 시프트를 하게 되는지도 모른 채 '세계는 클리어를 기다리고 있다.'라는 목소리만을 들을 뿐이다.
서로 죽고 죽이는 세계이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단지 중고생일 뿐. 완벽하게 분리되어 있던 시프트 세계와 현실 세계가 어떠한 일을 계기로 점점 서로 영향을 미치게 되면서 사춘기 소년인 주인공이 겪는 괴리가 섬세하게 묘사된다. 또한 규칙이나 법률이 전혀 존재하지 않았던 세계가 국가 건국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인간'에게 위협을 받는 '괴물'들이 어떤 행동에 나설지 앞으로의 주인공의 행보가 기대된다.
시프트 세계에 휘말리게 된 아이들에게 그곳은 과연 낙원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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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화『용자』
제3화『공주』
제4화『마왕』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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