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컴! 1(J노블(J Novel))
지옥이란 멋지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누구도 하지 않고, 하려 해도 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고 싶다.’를 인생의 모토로 삼는 나는 갑자기 만난 미소녀 치카무라 나유타의 말에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더구나 그녀는 천국 때문에 죽은 사람이 오지 않게 된 지옥에서 파견된 홍보위원이라며, 내게 현세에서 지옥을 어필하는 데 협력할 것을 의뢰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찜찜하게 생각하여 상대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평범함을 싫어하는 나는 “어쩐지…… 재미있겠다.”고 중얼거리고 말았기에, 미소녀 때문에 골치를 앓는 나날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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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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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컴! 1 지옥이란 멋지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 전체 줄거리 -
"저기……, 지옥이란 멋지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누구도 하지 않고, 하려 해도 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고 싶다.'를 인생의 모토로 삼는 나는 갑자기 만난 미소녀 치카무라 나유타의 말에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더구나 그녀는 천국 때문에 죽은 사람이 오지 않게 된 지옥에서 파견된 홍보위원이라며, 내게 현세에서 지옥을 어필하는 데 협력할 것을 의뢰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찜찜하게 생각하여 상대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평범함을 싫어하는 나는 "어쩐지…… 재미있겠다."고 중얼거리고 말았기에, 미소녀 때문에 골치를 앓는 나날이 시작되었다.
――제22회 판타지아대상 <독자상>을 수상한 전대미문의 러브 코미디!!
-작품 소개-
엄격히 통제되는 천국 VS 자유분방한 지옥의 대결이 펼쳐진다?!
독특한 설정과 독창적인 캐릭터들이 펼치는 완전히 새로운 러브 코미디 등장! 천국의 방해 속에서 지옥 홍보 활동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제22회 판타지아 대상에서 독자위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은 지옥 홍보 러브 코미디, 스타트!
목차
목차
1장 평온을 싫어하는 자들
2장 천국에 대한 반란
3장 받아들여진 몰상식
4장 지옥과 천국
종장 찜찜한 권유
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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