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전설 3
요도 김남재 신무협 장편소설
요도 김남재 신무협 장편소설 『마도전설』제3권. 당장이라도 심장이 목구멍을 통해 빠져나올 것만 같이 숨이 가쁘다. 높이 쌓여 있는 시체들의 산. 모든 것이 끝났다. 그리고 그 사내가…… 패했다.“으아아아!”이것은 흑색기마대 제13대 대주 진자량(鎭茨凉)의 이야기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강렬한 무협. 그 걷잡을 수 없는 마력이 몰아친다! 독특한 세계관과 탁월한 감각이 더욱 돋보이는 작가 요도, 김남재가 펼쳐내는 무협이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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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독특한 세계관과 탁월한 감각이 더욱 돋보이는
작가 요도, 김남재의 2009년 새로운 대작!
당장이라도 심장이 목구멍을 통해 빠져나올 것만 같이 숨이 가쁘다.
높이 쌓여 있는 시체들의 산.
모든 것이 끝났다.
그리고 그 사내가…… 패했다.
"으아아아!"
이것은 흑색기마대 제13대 대주 진자량(鎭茨凉)의 이야기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강렬한 무협.
그 걷잡을 수 없는 마력이 몰아친다!
귀신과도 같은 창술에, 사람들을 압도하는 눈동자.
그가 지옥에서 돌아왔다.
"무적의 흑색기마대……."
흑색기마대는 패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들을 가리켜 무적(無敵)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사람들은 흑색기마대를 가리켜 무적이라 부르지 않을 것이다.
진자량은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웃기지 마라."
진자량은 창을 든 채로 두 눈을 감았다.
언제나 함께해 오던 동료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항상 옆에 있을 것이다.
"너희들과 내가 있으니 흑색기마대는 끝나지 않았다."
진자량의 두 눈이 번쩍 떠졌다.
그리고 입에서 나지막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돌려받는다. 무적이라는 그 칭호. 바로 나, 흑색기마대 제13대 대주 진자량이."
목차
목차
제2장 혜명과의 밀회 -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제3장 남궁세가 - 강해져야 하거든
제4장 안휘에 들어서다 - 시끄럽군
제5장 오래된 언약 - 돌려받으려 왔습니다
제6장 지옥으로 - 금방 돌아오지
제7장 흑마동 - 마귀들이 사는 곳
제8장 생과 사 - 그리 죽어 주지는 않아
제9장 업관 진관 - 곧 끝나
제10장 마지막 관문 - 그때가 기다려지는군
제11장 마화소혼창 - 미치거나 살거나
작가의 말
저자
저자
현재 창작 집단 사신(四神)에 속해 있다.
무협을 모르는 여성 분들도 읽을 수 있고,
무협을 많이 본 분들도 읽을 수 있는 무협을
집필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술과 무협을 좋아하며, 나이에 맞지 않게
사탕을 좋아하는 남자.
약력(略歷)
2002년 요도전설(妖刀前說)
2003년 수호령(守護靈)
2005년 독왕전설(毒王前說)
2006년 지존귀환(至尊歸還)
2006년 빙마전설(氷魔傳說)
2009년 마도전설(魔道傳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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