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와인드 4
김민서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리와인드』제4권. 기나긴 20년 전쟁의 끝, 그 처절했던 마지막 순간에 내렸던 선택이 내 모든 것을 엉클어뜨렸다. 후회스러운 과거,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다시 쓰는 아르미온 제국의 역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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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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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20년 전쟁의 끝,
그 처절했던 나의 마지막 순간에
내렸던 선택이 내 모든 것을
엉클어뜨렸다.
리와인드
후회스러운 과거,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다시 쓰는 아르미온 제국의 역사!
망국의 황제로 죽었지만
알 수 없는 운명의 힘으로
과거로 돌아간 카스미안.
"이번에는 다르다! 제국의 깃발로 대륙을 호령하리라!"
피눈물은 한 번으로 족하다!
가자, 제국의 혼이여! 천년의 전설을 영원으로.
지금 대륙을 질타할 황제의 일갈이 울려 퍼진다.
'지금까지의 네 인생 중 가장 후회하는 일이 무엇이냐?'
주르륵.
카스미안은 절로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날의 선택이 가장 후회스럽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흘러나온 대답이었다. 지금 이 순간 카스미안은 과거의 한 시점으로 돌아가 있었다.
이 모든 결과들이 시작된 바로 그 시점.
카스미안의 의식은 후회와 눈물이 뒤범벅이 된 채 꺼져 갔다.
목차
목차
제2장 운명의 검
제3장 프로이안 공작의 걱정거리
제4장 벗어날 수 없는 함정
제5장 새로운 마스터의 등장
제6장 단세포의 신념
제7장 태평한 카스미안
제8장 카스미안의 의문의 계책
제9장 일등 공신 아메바
제10장 운명을 건 승부
제11장 하나 된 마음으로
제12장 살고자 하지 않았다, 같이 죽고자 했다
저자
저자
지역 : 서울
전작 : 레오니스, 바람의 아스란
한마디 : 현실 속에서도 꿈꿀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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