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와인드 5(완결)
김민서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리와인드』제5권. 기나긴 20년 전쟁의 끝, 그 처절했던 마지막 순간에 내렸던 선택이 내 모든 것을 엉클어뜨렸다. 후회스러운 과거,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다시 쓰는 아르미온 제국의 역사가 시작된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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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기나긴 20년 전쟁의 끝,
그 처절했던 나의 마지막 순간에
내렸던 선택이 내 모든 것을
엉클어뜨렸다.
리와인드
후회스러운 과거,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다시 쓰는 아르미온 제국의 역사!
망국의 황제로 죽었지만
알 수 없는 운명의 힘으로
과거로 돌아간 카스미안.
"이번에는 다르다! 제국의 깃발로 대륙을 호령하리라!"
피눈물은 한 번으로 족하다!
가자, 제국의 혼이여! 천년의 전설을 영원으로.
지금 대륙을 질타할 황제의 일갈이 울려 퍼진다.
'지금까지의 네 인생 중 가장 후회하는 일이 무엇이냐?'
주르륵.
카스미안은 절로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날의 선택이 가장 후회스럽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흘러나온 대답이었다. 지금 이 순간 카스미안은 과거의 한 시점으로 돌아가 있었다.
이 모든 결과들이 시작된 바로 그 시점.
카스미안의 의식은 후회와 눈물이 뒤범벅이 된 채 꺼져 갔다.
목차
목차
제2장 쿠렌 성에서의 사투
제3장 달갑지 않은 소식
제4장 승리하기 위한 변수
제5장 신성한 의무
제6장 아메바 일파의 작당 모의
제7장 운명인가 장난인가
제8장 깨달음, 그것은 승리다
제9장 처절함의 현장
제10장 새로운 시작
제11장 양립할 수 없는 운명
제12장 발상의 전환, 끝나지 않았다
제13장 선택과 후회, 증오와 그리움
저자
저자
필명 : 초몽(超夢). 지역 : 서울. 전작 : 레오니스, 바람의 아스란. 한마디 : 현실 속에서도 꿈꿀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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