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소 십이다 5
한수오의 무협 장편소설 『십이소 십이다』 제5권. 무력 536년, 대화성이 흐르는 7월 그믐, 천마가 죽고 마도천하가 종막을 고했다. 정도의 마지막 횃불인 천애유령과 그가 이끄는 일천결사는 명성이 쇄락한 그날 새벽, 천마도를 기습, 천마를 죽이고 전날 마도대성회에 나섰던 일천마인과 동귀어진함으로써 사실상 마도천하의 종지부를 찍었다. 암흑의 시대, 마도천하는 그렇게 끝났다. 그 시기, 후세에 환란의 시대로 명명된 그때, 유가인은 소년기를 지나 청년기의 문을 두드리는 열다섯의 야문 나이로 세상과 격리되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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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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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第二章 능곡지변
第三章 다사다난
第四章 옥석혼효
第五章 기각지세
第六章 천의무봉
第七章 비인부전
第八章 새옹지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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