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평검문 4
한담 신무협 장편소설
한담 신무협 장편소설『창평검문 : 구주혈사』 제4권. 그날 그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무림맹과 속칭 사교라 불리는 성월교사이에 벌어졌던 10년간의 치열하고도 지겨운 전쟁을 종식하는 평화협상의 자리였다. 그리고 어느 순간 거짓말처럼 무림맹이 사라졌다. 수십만의 인파도 사라졌다. 그날 개봉에 자리한 모든 것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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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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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통쾌함 속으로 독자를 초청한다!
그날은.
무림맹과 성월교(聖月敎) 사이에 벌어졌던 치열하고도 지겨운 전쟁을 종식하는 날이었다.
이를 보기 위해 무림맹이 자리한 하남 개봉에는 수십만의 인파가 모여들었다.
그리고…….
어느 순간 거짓말처럼 무림맹이 사라졌다.
무림맹에 찾아왔던 성월교도들도 사라졌다.
수십만의 인파도 사라졌다.
그날 개봉에 자리한 모든 것들이 사라져 버렸다.
강림,
흘러간 시간을 등에 지고 집에 돌아오다!
이제 강호의 법도가 바로 설 때다!
목차
목차
2장 바보
3장 다시 듣는 그 이름
4장 습격
5장 이름이 없는 자
6장 신피무의
7장 방문
8장 죽림산장
9장 보이지 아낳는 적
10장 간자 색출
저자
저자
이런 요리도 하고 싶고 저런 요리도 하고 싶은 욕구는,
이런 내용도 쓰고 싶고 저런 내용도 쓰고 싶은 욕구나 마찬가지다.
그것을 맛있게 먹고 읽어 준다면 요리사와 작가는 대단히 만족할 것이다.
물론 아주 맛있게 조리하고, 아주 재미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이번에 새로 개발한 요리의 이름은 창평검문이다.
일단 겉모양은 그럴싸하지만, 맛이 있는지는 독자가 판단할 일이다.
<저서>
2007년 월영문
2008년 이한무장
2009년 기앙코티의 군주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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