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상 3
천백 신무협 장편소설
천백 신무협 장편소설『무적상』제3권. 스승의 뒤를 이은 고금 제일 상단 천가상단 제십대 단주, 천소운. 강호인들이여 긴장하라! 여기 무식하면서도 인간적인 상인이 왔다! 강호 상거래 기준을 새로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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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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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무식하면서도 인간적인 상인이 왔다!
스승의 뒤를 이은
고금 제일 상단 천가상단 제십대 단주, 천소운
『천가상단 비전 고금제일 상인 입문서』
一章. 소탐대실(小貪大失)
"그렇다면 애초부터 큰 것을 노리면 되겠군."
二章. 낭중지추(囊中之錐)
"주머니 안에 처박혀서 먼지만 쌓이느니 뚫고 나오는 송곳이 되어야 하지 않겠어?"
三章. 조이불망(釣而不網)
"노릴 거면 잡을 놈 하나만 제대로 노리라는 거지. 미끼를 물 때까지 기다려서 말이야."
四章. 막무가내(莫無可奈)
"뚝심 있게 밀고 가란 말씀이구나."
"사랑하는 제자야."
늙은 스승이 젊은 제자에게 말했다.
"나 아무래도 우화등선할 때가 온 것 같다."
목차
목차
2장 천소운, 속셈을 밝히다
3장 천소운, 압도하다
4장 천소운, 흑무상회와 접촉하다
5장 천소운, 제갈순을 논파하다
6장 천소운, 기반을 닦다
7장 천소운, 계획을 내다
8장 천소운, 적수를 만나다
9장 천소운, 방문을 받다
10장 천소운, 음모의 중심에 들어서다
11장 천소운, 음모를 간파하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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