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의 제황 1
정영기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정영기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룬의 제황』 제1권. 3서클짜리 괴짜 스승을 만나고 잃어버린 룬을 찾아가는 제황으로의 길. 작은 인연에서 시작된 손짓이 세상의 흐름을 바꾼다. 흑과 백을 품은 소년, 칼린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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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상은 이제 새로운 영웅을 필요로 한다!
오백 년의 업을 끊기 위해
가문의 전설에 도전하는 강진
하지만 그것이 영들의 함정일 줄이야!
악으로 버틴 끝에 정신을 잃었건만
도대체 여긴 어디란 말인가!
3서클짜리 괴짜 스승을 만나고
잃어버린 룬을 찾아가는 제황으로의 길
인연은 흐르고 전설은 굴러간다.
작은 인연에서 시작된 손짓이 세상의 흐름을 바꾼다.
흑과 백을 품은 소년, 칼린을 중심으로!
자일론은 경악했다.
그는 한 달 후에나 수도에 도착한다는 예상하에 교육 일정을 잡고 일단 파시가 요청한 대로 강진에게 기본 문자를 가르쳐 주었다.
그런데 강진은 대륙 공통 문자를 배운지 일주일 만에 짧은 문장을 써 냈다.
인간이 아무리 환경에 적응을 잘한다지만 제대로 대화가 되지도 않는 상태에서 단 일주일 만에 대륙어를 터득할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말을 못해서 그렇지, 어디 내놓아도 빠지지 않을 천재에 속했다.
강진에게 호기심에 마법 문자인 룬어를 가르치자, 스펀지에 물을 먹인 것처럼 백 개가 넘는 룬 문자마저 완벽하게 알아듣고 쓸 줄 알았다.
'이놈. 진짜 천재다!'
목차
목차
제1장 황당한 일
제2장 스승과의 인연
제3장 난 너의 비리를 알고 있다
제4장 나도 이제 마법사다!
제5장 컬렉션의 소유욕
제6장 피넨 산맥의 인연
제7장 붉은 협곡
제8장 액운은 겹친다
제9장 마도시대의 비밀 던전
제10장 세상 속으로
제11장 영지전 발발!
저자
저자
대한민국 국민인 평범한 남자.
판타지소설 광에 헤비스모커.
집필을 하며 주인공과 함께 비상하길 꿈꾸는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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