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의 제황 2
정영기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정영기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룬의 제황』 제2권. 3서클짜리 괴짜 스승을 만나고 잃어버린 룬을 찾아가는 제황으로의 길. 작은 인연에서 시작된 손짓이 세상의 흐름을 바꾼다. 흑과 백을 품은 소년, 칼린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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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상은 이제 새로운 영웅을 필요로 한다!
오백 년의 업을 끊기 위해
가문의 전설에 도전하는 강진
하지만 그것이 영들의 함정일 줄이야!
악으로 버틴 끝에 정신을 잃었건만
도대체 여긴 어디란 말인가!
3서클짜리 괴짜 스승을 만나고
잃어버린 룬을 찾아가는 제황으로의 길
인연은 흐르고 전설은 굴러간다.
작은 인연에서 시작된 손짓이 세상의 흐름을 바꾼다.
흑과 백을 품은 소년, 칼린을 중심으로!
자일론은 경악했다.
그는 한 달 후에나 수도에 도착한다는 예상하에 교육 일정을 잡고 일단 파시가 요청한 대로 강진에게 기본 문자를 가르쳐 주었다.
그런데 강진은 대륙 공통 문자를 배운지 일주일 만에 짧은 문장을 써 냈다.
인간이 아무리 환경에 적응을 잘한다지만 제대로 대화가 되지도 않는 상태에서 단 일주일 만에 대륙어를 터득할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말을 못해서 그렇지, 어디 내놓아도 빠지지 않을 천재에 속했다.
강진에게 호기심에 마법 문자인 룬어를 가르치자, 스펀지에 물을 먹인 것처럼 백 개가 넘는 룬 문자마저 완벽하게 알아듣고 쓸 줄 알았다.
'이놈. 진짜 천재다!'
목차
목차
제2장 길을 가다 보면 줍는 것도 있다
제3장 정령 계약
제4장 자일론의 시위
제5장 사제 재회
제6장 덴버성의 기적
제7장 승자의 권한
제8장 승리의 대가
제9장 황궁에서
제10장 사자의 코털을 뽑다
제11장 타시엔으로
저자
저자
대한민국 국민인 평범한 남자.
판타지소설 광에 헤비스모커.
집필을 하며 주인공과 함께 비상하길 꿈꾸는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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