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도구천 6
현성 신무협 장편소설
현성 신무협 장편소설 『패도구천』 제6권. 무공 上, 근골 上, 공력上, 협의上上, 지모 中. 외길만을 고집했던 도장경에 대한 총평은 일류(一流)다. 그러던 어느 날, 근성 빼면 시체인 그에게 떨어진 날벼락『실적 과다, 협의 과다, 자질 과다』. 그리고 대륙 끝자락에 버려진 자들의 생무덤, 섬마단! 도장경의 그림자가 내려앉은 그곳으로부터 갈라진 대지를 질타하는 혈풍이 불어 닥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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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외길만을 고집했던 도장경에 대한 총평
일류(一流)!
그러던 어느 날
근성 빼면 시체인 그에게 떨어진 날벼락
『실적 과다, 협의 과다, 자질 과다』
"새끼……. 더럽게 열심히 살았네."
문사는 신경질적으로 붓을 놀렸다
『위험도 일급, 필 좌천』
섬마단(殲魔團)!
대륙 끝자락에 버려진 자들의 생무덤
도장경의 그림자가 내려앉은 그곳으로부터
갈라진 대지를 질타하는 혈풍이 불어 닥친다!
본명 도장경(刀長烱), 별호 폭뢰창(爆雷槍).
<이력>
참가 전투, 전회 선봉.
근무 중 무단이탈 전적, 無.
기방 출입 전적, 無.
뇌물 수수 전적, 無.
<총평>
무공 上, 근골 上, 공력 上, 협의 上上, 지모 中.
일류(一流).
<발령 추천인>
천황맹 예주지부장 공문찬.
<추천 사유>
실적 과다, 협의 과다, 자질 과다.
위험도 일급(一級). 필(必), 좌천(左遷).
목차
목차
2장 진실의 무게
3장 악연
4장 예상외의 만남, 예상외의 이별
5장 저마다의 의지
6장 은원의 고리
7장 재회
8장 대패
저자
저자
문예창작과 재학 중. 이번에는 기필코 졸업하리라 다짐하고 있지만 결과는 의문.
좌우명은 중용中庸과 즐겁게 살자.
좌우명 만큼 즐거운 글을 쓸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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