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세가 4
맹세 신무협 장편소설『제갈세가』제4권. 천뇌 제갈소운. 온갖 귀모와 계략으로 제갈세가를 반석 위에 올려놓은 절대자. 긍지를 잃은 후손들을 위해 그가 다시 눈을 뜨다! 귀환자 제갈소운. 그의, 가문 재건을 위한 야심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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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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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에 가까운 세월이었으니.
그런데…….
그사이 나라가 두 번이나 바뀌었다고?
'나는…… 진정 중원으로 돌아온 게 맞는가?'
『제갈세가』
천뇌 제갈소운.
온갖 귀모와 계략으로
제갈세가를 반석 위에 올려놓은 절대자.
긍지를 잃은 후손들을 위해
그가 다시 눈을 뜨다!
"세상 그 어떤 무림의 가문도 그렇게 한심하게 살아가지는 않아!"
귀환자 제갈소운(諸葛笑雲).
그의, 가문 재건을 위한 야심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넌 누구냐! 넌 대체 누구기에 본가에 와서 행패를 부리는 것이냐! 제갈세가가 네 눈에는 그렇게 우습더냐!"
제갈상은 악에 받친 모습으로 소리쳤다.
"우습더군."
"뭐…… 라?"
"우습다고 했다."
제갈상의 외침에 간단하게 대답하는 제갈소운의 모습은 냉랭하기 그지없었다.
곧 제갈상의 얼굴이 더욱 심하게 일그러졌다.
"이…… 이익……!"
"어찌 우습지 않을까? 가주란 작자는 옷 장사를 하고 있고,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은 기적에 이름을 올려 술을 따르고, 세가의 업무를 관장해야 할 총관은 도박장에서 경비를 보고 있고…… 네놈은 우습다고 생각하지 않느냐?"
목차
목차
31장 구파일방에서 일어나는 분란
32장 현정의 본성?
33장 남궁세가에서
34장 노걸대를 기억하는 사람들
35장 남궁제의 생일잔치
36장 십이사도회의 눈물
37장 정도맹 결성
38장 정도맹으로 가는 길
39장 당문과의 마찰
40장 이상한 도사
41장 무림에서의 배분
42장 제갈소운, 드러나다
43장 제갈세가의 위치
저자
저자
그로부터 십 년 후 강호 동도들에게 '오크(Orc)'라는 별호로 불리며 일찍이 미래의 모습을 간파당한다.
이후 취업 전선, 휴전선, 백수 전선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했고 지금은 솔로 전선에서 외로움과 결전을 벌이고 있다.
그리고 2010년 6월, 세상을 놀라게 할 "제갈세가(諸葛世家)"를 내보내다.
Ps. 읽는 이들이 어떻게 놀랄지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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