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승지존 6(완결)
마하 신무협 장편소설
마하 신무협 장편소설『만승지존』제6권(완결). 상취객(常醉客)이자, 만패귀(萬敗鬼)라 불리는 현상금 사냥꾼 왕태양! 어느 날 불현듯 찾아든 한 가닥 인연에 의해 천하제일세(天下第一勢) 무황성(武皇城)으로의 기나긴 여정을 시작하는데…. 이것은 숨겨져 왔던 나의 운명이었다. 이제 그 어떤 누구도 내 앞을 막을 수 없다! 전설이 될 남자 왕태양의 좌충우돌 무황성 종횡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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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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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려 내는 유채색 이야기!
상취객(常醉客)이자, 만패귀(萬敗鬼)라 불리는
현상금 사냥꾼 왕태양!
어느 날 불현듯 찾아든 한 가닥 인연에 의해
천하제일세(天下第一勢) 무황성(武皇城)으로의
기나긴 여정을 시작하는데……
이것은 숨겨져 왔던 나의 운명이었다.
이제 그 어떤 누구도 내 앞을 막을 수 없다!
올 가을.
전설이 될 남자 왕태양의
좌충우돌 무황성 종횡기가 펼쳐진다!
"노름을 즐기나?"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사나흘에 한 번 꼴로 들러 하루 종일 죽칩니다."
"실력은?"
"도방 내 그의 별명이 만패귀(萬敗鬼)입니다. 종류를 불문하고 지금껏 단 한 번도 이긴 적이 없습니다. 다만 한 판에 고작 한 푼을 걸고 마니, 종일 잃어 봐야 은자 한 냥이 채 되지 않습죠."
갈수록 가관이라더니!
"다들 그를 미친놈이라고 비웃죠. 하지만 전 생각이 좀 다릅니다."
"계속해."
"생각해 보십쇼. 지기만 한다는 게 결코 쉬운 게 아닙니다."
얼핏 짐작은 했지만 막상 듣고 보니 예삿일이 아니다.
극과 극은 통한다.
만패는 곧 만승과 같은 말이다. 도박의 결과를 정확히 예측하지 못하면 만패도, 만승도 불가능하다.
'도대체 뭐하는 놈이지?'
목차
목차
2장 뇌천
3장 태사
4장 일체유심조
5장 팔왕분검
6장 포정해우
7장 청죽야객
8장 만검
저자
저자
기찻길 옆 오막살이에서 세 살배기 아들과 놀며 독서와 글쓰기로 소일함.
올봄부터는 집 앞 텃밭을 가꿀 예정임.
수년 내로 귀농하여 흙집을 짓고 농사와 글쓰기를 병행할 꿈을 꾸고 있음.
전작 : 금선기협, 괴걸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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