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쟁천 3
청인 신무협 장편소설
청인 신무협 장편소설『패왕쟁천』제 3권. 멋있다! 잘생겼다! 호방하다! 가슴에 의기를 품고 독보천하하는 영웅의 일대기! 천장문의 구대장문인 공야건 "저 드넓은 강호로 나가 악을 멸하고 선을 행하라!" 하나, 출두하자마자 빠져드는 여난 그리고 날벼락. '하늘이 날 버린 것인가?!' 좌절에 빠져드는 공야건. 그의 앞길에 펼쳐진 무림은 먹구름만 가득한데…… 이제 천장문의 구대장문인 공야건의 전설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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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가슴에 의기를 품고 독보천하하는 영웅의 일대기!
천장문의 구대장문인 공야건
"저 드넓은 강호로 나가 악을 멸하고 선을 행하라!"
하나, 출두하자마자 빠져드는 여난
그리고 날벼락.
'하늘이 날 버린 것인가?!'
좌절에 빠져드는 공야건.
그의 앞길에 펼쳐진 무림은 먹구름만 가득한데……
"까짓것 강호에서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내 뜻대로 멋지게 한번 살아 보는 거야!"
정의 따윈 사라진 무림, 그곳에 떨어지는 용아건의 질타!
독보강호의 기록은 이제 시작일 뿐!
이제 천장문의 구대장문인 공야건의 전설이 시작된다!
2010년 여름, 파피루스 기획 특선 대작.
그 두 번째!
"까짓것 강호에서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내 뜻대로 멋지게 한번 살아 보는 거야!"
"험, 이제 이 용아곤(龍牙棍)은 네 것이다!"
"사부님!"
"끝내 사부의 뜻을 거역하려느냐?"
"그게 아니라……."
"아니면 냉큼 받아!"
"후우."
잠시 망설이던 청년은 끝내 용아곤을 집어 들었다.
'후후후, 그럼 그렇지!'
만면 가득 득의에 찬 미소를 머금은 노인은 대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낭랑히 소리쳤다.
"공야건(公冶?)! 이제 너는 천하제일 천장문(擅場門)의 구대문주(九代門主)로서 본문의 신물(神物)인 용아곤의 당당한 주인이 되었으니, 당장 저 드넓은 강호로 나가 악을 멸하고 선을 행하여 천장문의 의기(義氣)가 여전히 건재함을 만천하에 알리도록 하여라!"
"끄응."
괴상한 신음을 흘린 청년, 공야건은 끝내 탁자에 머리를 박았다.
목차
목차
第二章 격전 속에 얻은 깨달음
第三章 환골탈태
第四章 녹림팔웅
第五章 교룡협
第六章 사투
第七章 그녀는 꽃보다 아름다웠다
第八章 사라진 용아곤
第九章 여걸들의 싸움
第十章 청천벽력
第十一章 이제 곧 그녀를 만나게 되리라
저자
저자
살고 싶은 남자.
영원히 무협 속에서
무협과 함께
무협을 위하여
살고 싶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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