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도왕 4
천성민 신무협 장편소설
천성민 신무협 장편소설 『무결도왕』 제4권. 평생을 낭인으로 떠돌았지만, 이제 남은 것은 죽어 가는 몸뚱이와 무결진해뿐.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때는 이렇게 살지 않겠다!" 가문의 검 오호도는 왼손으로 바꿔 들고 신공 무결진해로 다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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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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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낭인으로 떠돌았지만,
이제 남은 것은
죽어 가는 몸뚱이와 무결진해뿐.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때는 이렇게 살지 않겠다!"
『무결도왕(無缺刀王)』
가문의 검 오호도는 왼손으로 바꿔 들고
신공 무결진해로 다시 태어난다!
강호를 울리는 한 사나이의 포호
"내가 바로 도왕(刀王) 팽현수다
"드, 드디어…… 찾았구나."
파르르 떨리는 힘없는 음성.
앙상하게 뼈만 남은 손을 들어 노인은 눈앞의 책자를 집어 들었다.
무결진해(無缺眞解)
표지에 거칠게 휘갈겨 쓴 글자가 눈에 들어왔다.
노인의 눈에는 금방이라도 흘러내릴 듯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있었다. 절세의 무공을 구하기 위해 지난 오십여 년간 얼마나 많은 곳을 찾아 헤매었던가.
목차
목차
예기치 못한 재회
북경의 암운
혼란의 자금성
진정한 노림수
한음동을 찾다
피로 물든 화산
형제의 재회
저자
저자
XY염색체의 소유자.
약 10여 년 동안 초야에 묻혀 살아감.
2010년 드디어 첫 작품을 출간.
서울 거주(하지만 서울 시민은 아님)
'글로써 세계 정복!'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는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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