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크 영주 1
대종사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대종사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바스크 영주』 제1권. 할 일 없이 마법 서적만 파고 있던 제이크 졸지에 영주 되다? 기사단장은 소드 마스터! 마법사는 7서클 대마법사! “영주 따위 난 몰라!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마이 페이스 영주와 능력 빵빵한 가신들의 한바탕 타이틀 매치! 혼란한 시대를 평정할 엉뚱한 영웅이 나타났다! 무책임한 영주 제이크의 대륙 종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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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바스크 영주(Lord of Vasco)』
할 일 없이 마법 서적만 파고 있던 제이크
졸지에 영주 되다? 기사단장은 소드 마스터! 마법사는 7서클 대마법사!
"영주 따위 난 몰라!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마이 페이스 영주와 능력 빵빵한 가신들의
한바탕 타이틀 매치! 혼란한 시대를 평정할 엉뚱한 영웅이 나타났다!
무책임한 영주 제이크의 대륙 종횡기!
"영주님을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제가 찾아온 것은 다름이 아니라 바스크 영지에 의탁을 하고 싶어서입니다."
'그냥 들어주는 것이 좋겠지? 마법사라면 나중에 마법 실험을 하면서 도움을 얻기도 좋을 테고.'
제이크 영주는 매우 간단하게 생각했다.
"그렇게 하시오."
제이크는 간단하게 대답했다.
"네?"
"……?"
오히려 뫼우스 마법사와 페르산 기사단장 두 사람이 황당한 표정으로 제이크 영주를 멍하니 쳐다만 보았다.
이렇게 해 바스크 영지에는 일인군단이라고 칭하는 소드 마스터와 함께 제국의 황궁에나 한두 명 있을 법한 7서클 고위 마법사가 소속되게 되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Ⅱ
1장 마법사를 영입하다
2장 대상인을 영입하다
3장 행정 관료를 영입하다
4장 영지를 확장하다
5장 영지 업무에 시달리는 제이크 영주
6장 이종족 이주를 결정하다
7장 영지 가신들 화나다
8장 제이크, 수난이 시작되다
9장 제이크, 기사 훈련을 시작하다
10장 제이크, 소드 엑스퍼트가 되다
11장 영지전을 준비하다
12장 바스크 영지전 결과
저자
저자
나이가 들어가면서 소설을 써 보고 싶었던 과거의 꿈이 되살아났습니다. 과거 하이텔에서 무협 소설을 연재하면서 느꼈던 환희를 정말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일이 동기가 되어 지금 『바스크 영주』를 출간하게까지 되었습니다.
제가 소설을 출판하게 될 것이라고는 정말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제 꿈의 첫 번째가 바로 『바스크 영주』입니다.
완결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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