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제왕 3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
가우리의 판타지 장편소설 『폭풍의 제왕』 제3권. 폭풍은 바람의 제왕이며, 파괴를 가져오며 인간에게는 재앙이다. 그 어떤 장애물도 폭풍의 앞길을 막아설 수는 없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폭풍이란, 한 사내를 떠올리게 만든다. 마운틴 콴. 거칠지만, 거리낌이 없었고, 더 없이 자유로운 사내. 폭풍의 제왕이라 불리는 그의 멈추지 않는 신화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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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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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5장 토벌이라 썼지만, 상대는 전쟁이라 읽었다
제26장 술렁이는 제국
제27장 제국의 변화
제28장 혼란의 완성형
제29장 인사 올리렴
제30장 폭풍의 전조
제31장 흑해의 영혼 장사꾼
제32장 좋은 사람에게 몰리는 인심
제33장 처세에 밝거나 사기꾼이거나 좋은 사람이거나
제34장 미치도록 그리웠다
제35장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제36장 음모 다반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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