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 청수 2
형상준 신무협 장편소설
형상준 신무협 장편소설 『도사 청수』제2권. 대무당파의 잊힌 지류 명도관. 명도관의 하나 남은 관도이자 관주, 청수. 그에게 정해진 무당 자문인의 서신. 명도관에서 무당으로, 무당에서 강호로. 도사, 청수의 강호행이 시작된다. 무량수불, 명도관 십이 대 관주 청수의 이름으로 명도지행을 선언한다. 적은의 부적이 빛날 때, 명도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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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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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二章 한검문의 봉문
三章 청수, 무당산에 오르다
四章 간이 배 밖으로 나온 자
五章 자원을 시전하다
六章 부적은 마음입니다
七章 청수를 찾는 사람들
八章 무당 대회 시작하다
九章 명현진인 명도관을 만나다
十章 명화진인 대 태극검
十一章 등선을 발로 차는 도사
十二章 금광부의 기운에 반선이 떨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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