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청수 3
형상준 신무협 장편소설
형상준 신무협 장편소설 『도사 청수』제3권. 대무당파의 잊힌 지류 명도관. 명도관의 하나 남은 관도이자 관주, 청수. 그에게 정해진 무당 자문인의 서신. 명도관에서 무당으로, 무당에서 강호로. 도사, 청수의 강호행이 시작된다. 무량수불, 명도관 십이 대 관주 청수의 이름으로 명도지행을 선언한다. 적은의 부적이 빛날 때, 명도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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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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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二章 음마의 전음
三章 진광, 제보를 하다
四章 천지인합(天地人合)! 발화지력(發火之力)
五章 강시, 무당의 담을 넘다
六章 무당파와 강시…… 그리고 혈전
七章 피로 물드는 대연무장
八章 천지인합(天地人合)! 발화지력(發火之力)
九章 무당, 복수를 다짐하다
十章 세 가지 사건
十一章 개방, 무림맹 창설을 제안하다
十二章 진광, 태극검제의 손에 잡히다
十三章 소림사로 향하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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