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청수 4
형상준 신무협 장편소설
형상준 신무협 장편소설 『도사 청수』제4권. 대무당파의 잊힌 지류 명도관. 명도관의 하나 남은 관도이자 관주, 청수. 그에게 정해진 무당 자문인의 서신. 명도관에서 무당으로, 무당에서 강호로. 도사, 청수의 강호행이 시작된다. 무량수불, 명도관 십이 대 관주 청수의 이름으로 명도지행을 선언한다. 적은의 부적이 빛날 때, 명도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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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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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화산검종의 출현
3장 어두운 밤에는 밖으로 나서지 마라
4장 대사형
5장 넷째 사형과 이야기들……
6장 청수, 숭산을 오르다
7장 청소, 소림사에 들어서다
8장 독초가 나는 곳에는 약초도 같이 자란다
9장 일심지도의 깨달음
10장 천승 범교, 손을 잘못 대다
11장 불문의 일심이 도문에 이어지니
12장 독왕 당천득
13장 화산파에 불길은 속구치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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