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에서 용났다 6
강한성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강한성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개천에서 용났다』 제6권. 순간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 체념에 빠져 있던 태국에게 마나의 빛이 문을 두드린다. 마나의 축복을 받은 태국이 사회의 부조리와 부도덕함에 반기를 드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국내 최대 장르문학 사이트에서 최단기간 베스트 조회수를 돌파했고, 퓨전 판타지 부문 선호작 베스트 1위에 오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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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최단기간 베스트 조회수 돌파!
퓨전 판타지 부문 선호작 베스트 1위!!
2011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한순간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태국.
모든 걸 포기하고 체념에 빠져 있던 그때.
마나의 빛이 문을 두드린다!
"너희들이 좋아하는 그 잘난 법으로 상대해 주마!"
이 땅은 썩었다!
마나의 축복을 받은 태국,
사회의 부조리와 부도덕함에 반기를 들다!
이제, 그의 발아래 세상의 모든 위선자가 숨죽인다!
목차
목차
2장 사회적 지위? 죄에는 벌을 줄 뿐!
3장 때론 몸을 던져야 했다
4장 앞으로만 간다
5장 마무리가 아름다워야 한다
6장 고향도 일이 많네
7장 후배와 만남, 그리고 새로운 시작
8장 거미줄 같은 수사
9장 미끼가 커야 월척이 잡힌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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