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소 십이다 6(완결)
한수오의 무협 장편소설 『십이소 십이다』 제6권 완결편. 무력 536년, 대화성이 흐르는 7월 그믐, 천마가 죽고 마도천하가 종막을 고했다. 정도의 마지막 횃불인 천애유령과 그가 이끄는 일천결사는 명성이 쇄락한 그날 새벽, 천마도를 기습, 천마를 죽이고 전날 마도대성회에 나섰던 일천마인과 동귀어진함으로써 사실상 마도천하의 종지부를 찍었다. 암흑의 시대, 마도천하는 그렇게 끝났다. 그 시기, 후세에 환란의 시대로 명명된 그때, 유가인은 소년기를 지나 청년기의 문을 두드리는 열다섯의 야문 나이로 세상과 격리되었다. 그리고….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第二章 일사천리(一瀉千里)
第三章 새옹득실(塞翁得失)
第四章 심심상인(心心相印)
第五章 양두구육(羊頭拘肉)
第六章 붕정만리(鵬程萬里)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