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에서 용났다 7
강한성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강한성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개천에서 용났다』 제7권. 순간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 체념에 빠져 있던 태국에게 마나의 빛이 문을 두드린다. 이 땅은 썩었다. 마나의 축복을 받은 태국은 사회의 부조리와 부도덕함에 반기를 들다. 이제 태국의 발 아래 세상의 모든 위선자가 숨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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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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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물면 넌 끝이야
3장 물고 물리고
4장 죄엔 선배도 없다
5장 감히 누굴 건드려
6장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 것이다
7장 완전 범죄? 그런 건 없어
8장 산뜻한 마무리 그리고 인간의 사악함이란
9장 사건은 늘 이어진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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