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제왕 11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폭풍의 제왕』제11권. 폭풍은 바람의 제왕이며, 파괴를 가져오며 인간에게는 재앙이다. 그 어떤 장애물도 폭풍의 앞길을 막아설 수는 없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폭풍이란, 한 사내를 떠올리게 만든다. 마운틴 콴. 거칠지만, 거리낌이 없었고, 더 없이 자유로운 사내. 폭풍의 제왕이라 불리는 그의 멈추지 않는 신화가 펼쳐진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21장 재주는 해글룡이 명성은 콴이……
제122장 책임, 생명을 걸어야 하는 무거움
제123장 토벌대의 출정
제124장 몸은 가만히 그림자는 바쁘게
제125장 손님 마중
제126장 콴! 부상 입다!
제127장 푸르른 녹음이 가져다준 향기
제128장 특식이 가져다준 효과
제129장 뛰는 자 뒤의 쫓는 자, 그리고 쉬지 않고 염장 지르는 자
제130장 도주의 법칙
제131장 발자크의 숨겨진 힘
제132장 멈추지 못하는 자와 이유를 모르는 자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