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먹어도 고 5
조선호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조선호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못 먹어도 고』 제5권. 말기 암으로 삼개월 시한부 인생 판정을 받은 남자, 태풍은 인생의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온갖 사채 빚을 긁어모아 사랑하는 여인과 함께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통증은 없고, 이 알 수 없는 싸한 느낌은 뭐란 말인가. 그리고 돌아온 한국, 그의 인생에 상상 못할 반전이 기다린다. 대기업 사원에서 졸지에 빚더미에 올라앉은 한 남자의 고군분투기가 펼쳐지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단 2일 만에 퓨전 판타지 부문 선호작 베스트 1위!
「개천에서 용 났다.」에 이어 파피루스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현대 판타지!
말기 암으로 삼 개월 시한부 인생 판정을 받은 남자, 태풍!
인생의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온갖 사채 빚을 긁어모아
사랑하는 여인과 함께 초호와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말기 암인데 왜 안 아파?"
시간이 지나도 통증은 없고,
이 알 수 없는 싸한 느낌은 뭐란 말인가!
그리고 돌아온 한국,
그의 인생에 상상 못한 반전이 기다리는데…….
"선생님, 지금 벌써 사 개월째인데요. 저 왜 살아 있습니까?"
대기업 사원에서 졸지에 빚더미에 올라앉은 한 남자의 고군분투기!
이제 전대미문의 태풍이 휘몰아친다!
목차
목차
2장 길은 의외로 가까웠다
3장 약속은 지킨다
4장 해보자 이거지?
5장 상상조차 못한 인연
6장 이젠 네가 당할 차례
7장 반전, 그리고 베르미용
8장 혼자만의 능력이 준 기회
9장 거래는 성공해야 한다
10장 이런 삶도 있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