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제왕 13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폭풍의 제왕』제13권. 폭풍은 바람의 제왕이며, 파괴를 가져오며 인간에게는 재앙이다. 그 어떤 장애물도 폭풍의 앞길을 막아설 수는 없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폭풍이란, 한 사내를 떠올리게 만든다. 마운틴 콴. 거칠지만, 거리낌이 없었고, 더 없이 자유로운 사내. 폭풍의 제왕이라 불리는 그의 멈추지 않는 신화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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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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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45장 이어지는 면죄부
제146장 그들이 가온을 노리는 이유는?
제147장 우리를 벗어난 맹수
제148장 말 달리자
제149장 움직이는 그림자들
제150장 밥값
제151장 죽음의 그림자들
제152장 암살자와 암살자
제153장 약은 약사가, 묘책은 탈라스가
제154장 루비덴, 최선의 선택
제155장 대륙을 진동하는 해족의 위용
제156장 평원에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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