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왕이로소이다 2
최영진 판타지 장편소설
최영진 판타지 장편소설 『나는 왕이로소이다』 제2권. 모든 것을 쥐었지만,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황제. 그와 반대로 태어날 때부터 예정된 모든 것을 버려야만 했던 심지어 살아온 삶마저 거짓이었던 비운의 소년, 루이. 필연적일 수밖에 없었던 둘의 만남, 그리고 대립. 그 순간에 시작되는 아릿하고도 위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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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예상치 못한 순간, 운명은 이미 흘러가고 있었다
모든 것을 쥐었지만,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황제
그와 반대로 태어날 때부터 예정된 모든 것을 버려야만 했던
심지어 살아온 삶마저 거짓이었던 비운의 소년, 루이
필연적일 수밖에 없었던 둘의 만남, 그리고 대립
그 순간에 시작되는 아릿하고도 위대한 이야기
가혹한 운명에 감춰져 있던 진실이 모습을 드러낸 그때
제 운명의 유일한 주인이 될 것이라고, 소년은 굳게 결심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두 발을 딛고 선 대지처럼 굳건한 의지 아래
태양처럼 찬란한 금빛의 신화가 펼쳐진다!
목차
목차
2. 생애 마지막 전투
3. 최후의 승자
4. 농민, 황제를 만나다
5. 용(龍)과 용아(龍兒)
6. 홀로 잔인하신 분
7. 회초리
8. 용호상박(龍虎相搏)
9. 재회
저자
저자
1986년 9월 2일생. 충남 출신.
백화요란(百花燎亂)이란 필명으로
십수 년간 인터넷 연재 사이트에서 활동.
감수성이 풍부한 처녀자리라 그런지
글에 감정을 넣는 것을 좋아함.
감정을 자극할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지금껏,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왔고 노력할 생각.
가장 좋아하는 장르 문학은
김철곤 님의 『드래곤 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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