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에서 용났다 11
강한성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강한성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개천에서 용났다』 제11권. 순간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 체념에 빠져 있던 태국에게 마나의 빛이 문을 두드린다. 이 땅은 썩었다. 마나의 축복을 받은 태국은 사회의 부조리와 부도덕함에 반기를 들다. 이제 태국의 발 아래 세상의 모든 위선자가 숨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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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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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지인이란
3장 돌파를 위해
4장 일도 많아
5장 정, 그리고 출발
6장 호사다마
7장 누명
8장 곁다리
9장 하나 풀고
10장 두뇌싸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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