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에서 용났다 17
강한성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강한성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개천에서 용났다』 제17권. 순간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 체념에 빠져 있던 태국에게 마나의 빛이 문을 두드린다. 이 땅은 썩었다. 마나의 축복을 받은 태국은 사회의 부조리와 부도덕함에 반기를 들다. 이제 태국의 발 아래 세상의 모든 위선자가 숨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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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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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작은 일상
3장 작은 행복
4장 넌 걸렸어
5장 접근
6장 내 사람은 챙긴다
7장 탈출시키기
8장 뒤통수 제대로 때리기
9장 제임스 김의 등장
10장 내 동생이야
11장 검사라고 다 펜대만 굴리진 않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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